서울중앙교회 - 김화복

서울중앙교회 김화복 글쓴이: 주사랑 조회수 : 233 07.11.17 10:03 http://cafe.daum.net/yesillove/AiL9/40 서울중앙교회 김화복 대표자 (1926년·경북 의성 生) 전화번호 ☎ 02-362-3217, 365-0255, 0256 소재지 서울특별시 충정로 3가 3-317 조직 교직자와 교인수 : 1,000여 명 내 용 연혁과 변천 김화복 목사는 경북 의성출신으로 예천 지보중학교를 나와 안동에 있는 경안 성서학원을 거쳐 대한 신학교를 졸업하고 29세에 목사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후 계룡산 신도안에 있던 새일 수도원에 들어가서 이유성 목사로부터 본명이였던 오식을 버리고 하늘의 새이름인 화복으로 고쳐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1964년과 1966년사이에는 대구 팔공산 기도원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화복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호헌측 총회장을 지내기도 하였다. 주요교리와 활동상황 1) 주요교리와 주장 ① 구원론은 기성교회와 다른 이분화된 구원관이다. 그는 3시대 구분을 통해서 오실 메시야를 믿는 율법시대, 오신 메시야를 믿는 은혜시대, 메시야의 왕국이 이루어진 때는 심판기라 한다. 문제는 그 시대마다 구원의 방법을 달리하고 있다. 오실 메시야 시대에는 피로 드리는 제사로 구원을 받고, 오신 메시야를 믿는 신앙도 피의 제사를 통해서 구원을 받으나 메시아 왕국을 이룬 심판기에는 예언의 말씀을 듣고 지켜서 진노의 날에 남는 자가 돼야 구원에 이른다는 것이다. 즉, 말세 환란시대에는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면 영육 완전 구원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육이 죽지않고 구원을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말세에는 살아서 새 시대에 들어갈 하나님의 백성은 순종함으로 죽지 않고 새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종말의 역사라고 한다. 김 목사는 자신이 ‘말세의 마지막 종’ 아벨의 줄기에서 곧바로 나온 ‘한줄기 역사’라고 주장한다. ② 성경관 : 요한 계시록을 성경 중의 성경으로 보고 있다. 요한계시록은 성경 신구약의 구체적 집약이요 총론이라고 본다. 은혜시대의 복음은 4복음이지만 환란시대의 복음은 요한 계시록이라는 것이다. 김화복 목사는 직통계시와 영감을 받아 전하는 것으로 말한다. 말세는 택한 종을 통해 역사하는 시대이므로 사명자가 개봉한 것 외에 다른 해석 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말세에는 특수한 사명자에 의해서만 성경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지성소 집회가 7차례 있기 전에 세상의 끝이 온다고도 말하고 한달전 부터 하루에 한 장씩 하늘에서 내려오 는 ‘영광의 새 예루살렘’이란 책자가 완성되는 날 세상의 끝이 온다고 말했다고 한다. 私設 동서신학생들은 동방의 역사가 시작되는 날 나가 외칠 베이지색 제복까지 만들어 놓았다고 한다. 2) 활동상황 1980년 3월 2일 <일요신문>에 예루살렘수도원 ‘사이비고발’이란 가로형 제목에 ‘서울중앙교회 김화복 교주가 운영’, ‘무인가 동서신학교 마구잡이로 받아 들여’, ‘수도원내 공장에 노역 혹사’, ‘여신도 간음 풍문등 검찰수사’, ‘세상 종말 온다’, ‘성전공사 독려’등 부제가 실렸다. 이는 3명의 고등학교 학생들이 지금껏 속아온 것에 분개하며 2월 21일자로 경찰에 진정서를 낸 것이다. 학생들의 진술에 따르면 기성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신흥종교단체로서 동서신학교에 입학한 나이 어린 청소년들에게 세상의 종말이 임박했다는 것과 세상의 학문은 ‘바벨’이라고 하여 학업을 중단케 하고 집단노역으로 혹사시켜 왔다는 것이다. 기타사항 현재 예장호헌측에 소속되어 있으며 1980년 이후 이렇다할 사회일탈 문제는 일어나지 않고 있으나 중국선교를 빌미로 여러 가지 사업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