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수도원-김화복

참 빛 2 글쓴이: COVISINT KOREA 조회수 : 32 07.10.08 14:52 http://cafe.daum.net/enochtoefl/5SwD/235 1. 어제 2580 김 화복 목사 사기 사건봤습니까? 거기 27살 때 신학원에 들어가서 20년 동안 노동을 제공하고 빈 손으로 나온 전도사 얘기 보셨습니까? 평신도에겐 어떤 목자가 참 목자이냐 구별하는 것이 가장 어렵고, 목사에겐 천사와 귀신과 죽은 영혼을 구별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일까요? 어둠 속에 있어봐야 어둠이 무엇인지 안다는 말씀입니까? 그런데 나도 그렇지만 그 전도사도 너무 DAMAGE가 큰데요...-.-;; 하나님이 그렇게 오래 어둠 속에 가두어 놓습니까? 20년이면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하고... 그 전도사 47세에 어둠에서 해방되었는데... 그 목사를 위해, 선교를 위해 밤에는 짭쌀떡/아이스케기 팔러다녔다고... 그 김 화복 목사는 자신에게 스스로 신성(?)을 부여하고... 엄청 땅부자가 되어있더군요... 사람들이 그렇게 분별력이 없나요? 종말론으로, 재림론으로, 휴거론으로 사람들을 위협 또는 안심시키고... 종교는 정말로 사람들을 혼수상태로 만들고 사기치기 제일 좋은 수단 같습니다. 2. 귀신은 죽은 자의 영혼이 아니라 타락한 천사가 인간의 깝데기 쓰고 인간들에게 장난친다는 것... 그러면 그 악령들은 우리네 家庭史를 꿰차고 있다는 얘기네요... 그 정도로 귀신이 머리가 좋습니까? 이게 얼마나 어려우면, 많은 목사들이 헷갈려하겠습니까? 덕연이네 교회, 은혜 교회... 많은 목사들과 낫騈?아직도 죽은 자가 귀신이 되어 이승을 방황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성서의 어느 부분에서 정리할 수 있는지 표시해 주십시오. 사람이 죽을 때의 모습과 패션을 하고 육안으로는 안 보이면서 사진 속에 나타나서... 귀신들이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귀신의 존재를 믿게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다른 목적이 있습니까?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려지지 않게 방해하는 것입니까? 3. 앞으로 질문은 아래 카페 THE BIBLE에서 하겠습니다. 암호는 \'참빛 + 번호\'으로 하겠습니다. 시간 있을 때만 들어오셔서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