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설교- 싸움에 나갈만한자

권 다니엘 목사 민수기 설교집

 

 

1.싸움에 나갈만한 자(민1:1-4, 17-19)

 

 

 

1-3 인구조사를 명하심4-6 각 지파의 두령을 세움

17-46 각 지파에서 20세 이상을 계수함.47-54 레위지파는 제의함.

 

서론:

본서는 레위기의 계속으로서 출애굽한 선민이 시내 산에 이르러 일년을 지나는 동안의 역사와 형편은 출애굽기와 레위서에 기록되었고 시내 산에서 요단강 건너 모압 땅까지 38년 간의 광야 여행기이다. 고로 본서엔 여행 중에 생긴 여러 가지 사건들이 있어서 신앙 생활하는 우리에게 크게 전감적인 교훈을 준다.

※ 고로 창세기는 인류의 창조와 타락, 출애굽기는 선민의 죄에 의한 구속, 레위기는 구속 받은자의 예배, 민수기는 구속 받은자의 행위를 보여준다.

 

본론:

1장에는 26장과 함께 인구 조사가 기록되어 있다. 1장의 인구 조사는 “싸룸에 나갈마한 모든자”를 계수한 론이다. 이 장은 본 장 중에 14회나 나오는 말로써 신자의 독특한 성격을 보여준다.

1. 하나님과 교통하는 자는 세상과 싸우는 자란 것이다.

레위기서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다. 그러나 본서는 광야에서 싸워야 할 것을 가르쳐 준다.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제사장인 동시에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대적과 싸우지 않으면 안된다. 고로 제사장은 또한 군인인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일상생활은 하나님과 교통하고 세상과 싸우는 것이다. 다른말로 하면 신자는 날마다 예배하고 봉사하는 자이다. 이 둘이 병행하지 않으면 온전한 신앙생활이 되지 못한다.

2. 싸울자는 이스라엘인으로 태어난 자라야 했다.

18-각기 가족과 종족을 따라라고 했다. 이스라엘인의 가족으로 종족으로 나지않으면 광야에서 싸울자가 되지 못했다. 이는 그리스도의 군사의 요건을 가르쳐 준다. 즉 그리스도인으로 태어난 자만 그리스도의 정병이 될 수가 있다. 중생한자, 성령으로 거듭난자만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스도의 군병으로서 이세상과 싸울수가 있는 것이다.

3. 싸울자는 자기계통을 말해야 했다.

18 하 “자기 계통을 말하매”라고 했다.

그리스도의 군사는 자기가 그리스도의 계통인 것을 분명히 말해야 한다. 죽 자녀인지 아닌지 의심스러운 자와 확실히 말하기 어려운 자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승전군인이 될 수 없다.

우리는 언제나 자기계통을 분명히 하자. 어느 곳에 이러러는 그리스도인 임을 밝히는 사람만이 싸울수 있는 사람이다

4. 그리스도의 군사는 반드시 이긴다.

요 16:33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1은 5:45 “세상을 이기는 이것은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너의 아들이심을 맏는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느 자가 누구뇨”

고로 백전백승의 무적정병은 그리스도의 군사 밖에 없는 것이다.

바울은 내가 믿음을 지키고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다 갔으니 생명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다고 했다.(딤후 4:7)

 

결론: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제사장이요 세상과 싸우는 군사다.

이 둘은 언제나 병행되 나가야 한다. 성령으로 거듭난 자, 지가 계통을 밝히 말하는 자는 싸울자의 자격이 있다. 그는 세상을 이기신(마귀,사망,권세)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능히 이기고생명의 면류관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