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레위인의 성별과 봉사 (8:5-19,21-22)
내용:
1-4 등대에 불을 켜는 법
5-22 레위인의 성별식과 레위인의 피소이유
23-26 레위인의 시무연한
서론:
본 장은 레위인의 성별식에 관한 말씀이다.
18-레위인은 “처음 난자의 대신”으로 피소 되었다.
19-레위인은 “이스라엘을 대신하여 봉사하게”하려고 택하셨다.
이러한 레위인은 먼저 성별되지 않으면 안되었다. 고로 6-“이스라엘 자손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정결케하라” 그 성별 절차는 ①몸을 청결케 했다 7절에 세가지로 했는데 1)속죄의 물을 뿌리고 2)전신을 삭도로 밀고 3)의복을 물로 빨게 했다. 이는 다 거룩하고 깨끗함을 위한 것이었다.
②번제, 속죄제, 소제물을 가지고8- ③회중에서 여호와 앞에 나오고 ④사람들의 안술를 받게 한 후 여호와 앞에 드리고 ⑤이제는 회막에 들어가서 봉사할 수가 있었다.14-15
우리가 여기서 배울 바는 다음과 같다.
본론:
1. 하나님의 일을 하려는 자는 성별되어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21-22절에 이 사실이 네가지로 기록됐다.
1) 죄에서 스스로 깨끗하게 해야하고
2) 여호와 앞에 요제로 드려져야 하고
3) 속죄 받아 정결케되어야 하고
4) 봉사하여야 한다.
2.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되는 자는 은혜로 선택된 자라는 것이다.
12 지파에서 레위 지파가 성전 봉사를 하게 된 것은 특별히 하나님의 은혜로 택함 받은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 인들은 하나님의 택함을 받았다.
고로 모든 그리스도인은 다 하나님의 일에 봉사하는 자들이다.
그 중에서 특별한 사명을 받은자도 있다.
특별한 사명자는 언제나 자신이 성도들을 대신하여 봉사하는 자임을 기억하여야 한다.
3. 하나님앞에 열납 되도록 봉사하는데는 영광의 빛으로 인도되어야 한다.
본 장 초두에 금등대의 사실은 그것을 보여준다.
즉 하나님의 은혜로 선택된 자가 하나님 앞에 열납되도록 효과적으로 봉사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빛을 받아서 해야 한다는 것이다.
등대를 앞으로 비취게 한 것은 봉사하는 자가 세상을 돌아보지 말고 하나님과 천국을 향해서 하라는 뜻이다.
결론:
우리는 레위인과 같이 모든 사람을 대신해서 하나님을 봉사하도록 택함을 받았다.
고로 성별되게 하나님의 것으로 살아야 한다.
죄에서 스스로 깨끗게 하고 여호와께 자신을 드리고 그리스도의 속죄로 정결케 되고 봉사해야 한다.
언제나 성령의 빛의 인도를 받아서 하나님을 향하고 천국을 향해서 봉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