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유월절을 지키고 구름 기둥을 좇으라 (9:1-23 )
내용:
1-5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라 하심
6-14 유월절에 다 참여하라 하심
15-23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를 받음
서론:
본 장에는 출애굽 후 만1년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킨 사실과
불과 구름 기둥의 인도를 받은 두가지 사실이 기록되었다.
우리가 9장에서 배워야 할 바는 다음 몇가지이다.
본론:
1. 피로써 구원받은 백성은 그 처지가 비록 광야일지라도 그 구원은 기념하고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11)
이스라엘 백성은 지금 광야 생활을 하고 있는 중이다.
거기에는 무수한 고난이 있는 것이 사실이고 앞으로 나갈길에 대해서도 많은 염려가 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명에 의해서 그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다.
즉 애굽에서 양의 피로 구원받은 것을 기억하고 어린양과 무교병과 쓴 나물을 먹었다. 어린양은 그리스도의 모형이고 무교병은 죄 없는 생활이며 쓴 나물은 과거의 쓰라림을 기억하기 위한 것이다.
2. 피로써 구원 받은 유월절은 차별없이 지키도록 한것이다. (10,14)
구원이 자력이라면 부정하고 약한자는 구원 받을수 없을 것이고 기념할 수도 없지만
구원은 순전히 어린양의 피에 의한 것이니 누구든지 그 피를 믿고 구원받아 그 구원을 기념하고 살면된다.
3. 피로써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절대 복종해야 한다.( 18-23)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의 성막에는 구름과 불기둥이 덮었고 그것은 이스라엘을 인도하기 시작했으며 이스라엘은 그 인도에 따라서 진행하기도 하고 유진하기도 하였다.
이것은 우리가 구원받아 하나님의 인도에 절대 복종하고 살아야 할 것을 보여준다.
하나님은 구원하신 백성을 버려두시지 않고 인도 하신다.
우리는 그 인도에 복종하고 살기만 하면 가나안 땅에 이르게 된다.
결론:
1. 우리는 어떤 처지에서도 구원을 기억하고 살아야 한다.
2. 아무리 약하고 부정해도 구원에 참여해야 한다.
3.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절대 복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