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가나안 정탐군 (13:1-3, 25-33)
내용: 1-16 가나안 정탐명령과 각 지파의 족장을 보내라 하심
17-20 모세의 파송사와 사명
21-24 그들이 가나안 따을 탐지함
25-33 그들의 상반된 보고
서론:
본 장은 가나안 정탐기이다. 그들은 가나안 국경지대인 바단 광야에 까지 와서 하나님 명에 의하여 각 지파의 족장들을 가나안 땅에 파송 했는데 그들이 돌아와서 보고 하는데는 한결같이 않앗다. 한편은 신앙적인 보고였고 한편은 불 신앙적인 보고였다. 그 결과 인심을 크게동 시키고 말았다.
본론:
1.고금을 불문하고 신앙인은 적고 불 신앙인은 많다는 것이다.
12인의 정탐꾼은 모두 족장들이었는데도 가나안을 정탐하고 돌아와서 신앙으로 보고한 사람은 여호수아와 갈렙인뿐이었고 불 신앙으로 보고 한 사람은 놀랍게도 10인이나 되었다.
오늘날도 교인은 많고 교리 직분도 많지만 어떤 일을 당하여 참으로 신앙으로 말하고 신앙으로 해겨코저 하는 사람은 적다. 인간적인 견지에서 뒷일을 생각지 않고 말하고 처리 해버리는 사람은 부지기수다.
우리는 비록 수효가 적더라도 여호수아 갈렙 처럼 신앙본위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2. 신앙인은 언제나 전진과 확신을 가지는 것이다.
30-“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안돈시켜 가로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고 하였다. 얼마나 산 신앙인가 우리가 곧 올라가자 그래서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하였으니 갈렙에게는 전진하는 열이 있고 필승에 대한 확신이 있다. 신앙인의 특성은 언제 올라가자. 취하자. 능히 이긴다(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역사하시고 계시기 때문이다.
3. 불 신앙인은 언제나 보이는 바를 따라서 행한다.
28-“그러나 그 땅 거민은 강하고 성습은 견고하고 심히 클뿐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32-“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그 거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33-“거기서 또 느빌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족들을 보았나니 라고 거듭 눈으로 본 것만 앞세우고 하나님의 언약이나 하나님의 능력적 역사는 믿지 아니했다.
믿음이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것들의 증거다. 10인이란 많은 무리는 보이는 것만을 중심했기 때문에 공둔했고(31-) 전진을 포기했고(31-) 나중엔 악평하였고(32-)마침내는 자신을 과소평가 하기에 이르럿다.(33-)
결론:
우리는 불 신앙인이 많은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여호수아 갈렙처럼 신앙적으로 전진하고 승리를 확신하자. 어떤 고난이나 강적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능력의지하고 전진 할 것이다. 언제나 불신앙자는 곤란한점, 고통되는 점, 적의 강한점, 자신의 약한점만 보고 공포하고 전진을 포기 한다. 그런 사람에겐 젖과 꿀의 가나안이 허락되지 아니한다.
가나안 따은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자. 대개 능력을 주시는 안에서 내가 능히 할수 있다.(빌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