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의법

15.  하나님의 은혜의 법 (15:1-16,27-31, 37-41)

 

내용:

 

1-12  각종 제례법

13-16  유대인도 이방인중에서 귀한 사람도 이 법은 동일함

17-21  처음 익은 곡식을 거제로 드릴 것

22-29  부지중에 범죄한 자의 속죄제

30-31  짐짓 범죄자는 끊어질 것

32-36  안식일에 나무한자 돌로 침

37-41  옷단 귀의 술에 대하여

 

서론:

 

전 장에선 불신으로 심판되었고

본 장에선 여런 제례에 언급되었다.  (번제, 소제, 수은제)

이것은 한분의 하나님께서 양면을 우리에게 보여 주신 것이다.

 

본론:

 

1. 하나님은 심판주 이신 동시에 은혜 많으신 하나님 이심을 보여준다.

 

14:23 불신으로 원망 거역 멸시한 자는 가나안 땅을 하나라도 보지 못한다.

결단코 보지못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15:2-엔 “내가 주어 거할 땅에 들어가서”라고 그들을 격려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인간의 죄와 실패에 대해서 책망하시고 나아가서 심판을 선언 하시지만

또한 은혜로서 하나님의 계획을 성취해 나가신다.

이를 위해서 번제와 소제와 수은제물을 드리라고 한것이니 이는 그리스도의 모형이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마땅할 죄인이었으나 제사의 제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그들을 가납하신 것이니 은혜였다.

 

2. 하나님은 이 은혜의 법에 타국인도 참여케 하셨다.

 

심판받을 죄인이 제물을 대하여 사죄를 받는 것은 참으로 은혜로운 일이었다.

이 법은 유대인이나 유대인중에 들어오는 타국인이나 일반인이었다.

즉 하나님의 사유하시는 은혜의 법에 들어오는 자는 누구든지 사함을 얻을수 있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세상의 구주로 주신 것이고 누구든지 그에게 들어오는 자는 은혜를 받을수 있게 하셨다.

우리는 이 은혜에 참예한 타국인 인 것이다.

고로 본 장은 이방의 구원을 약속 하신 뜻있는 장 이다.

 

3. 하나님은 이 은혜의 법에서 짐짓 죄를 범한 자를 제외 시켰다.

 

22- 이하엔 두가지 죄가 나온다

① 그릇 범죄한 것

즉 부진중에 범한 죄로서 \" 이는 속죄하여 죄를 사할지니 그리하면 사하리라\".

② 짐짓 죄. 

고의로 밤하는 죄 알고도 지은 죄, 계획적으로 지은 죄 이는 여호와를 훼방하는자요 말씀을 멸시하는 자요 명령을 파괴하는 자로서 이들을 위해서 속죄가 없다.

그들은 백성중에서 끊쳐 질 것이고 그 죄악이 자기에게 돌아가서 온전히 끊쳐질 것이다. (30-31) 히 10:26-27-

고로 죄는 무서운 것이다.

 

4. 하나님은 이 은혜의 법을 잊지 않도록 옷단 귀에 술을 달게 하셨다.

 

즉 그것을 볼때마다 계명을 기억하고 준행하고 방종하는 마음 눈의 욕심을 좇지 않게 하려하셔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의 법을 잊지 않을 때만 말씀을 기억하고 준행하고 방종을 면할 수 있는 것이다.

 

결론:

 

우리 하나님은 심판주이신 동시에 은혜 많으신 하나님 이시다.

하나님의 은혜에는 누구든지 참예할수 있다.

단 짐짓 죄인은 제외된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