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직분의 봉사와 보수 (18:1-17, 21-32)
내용:
1-7 제사장과 레위인의 직무
8-20 레위인과 제상장의 분깃
21-24 이스라엘의 십일조
25-32 레위인의 십일조
서론:
본 장은 제사장과 레위인의 직무와 공급을 기록한 것이다.
제사장 직분은 하나님이 특별히 주신 것이다.
레위인은 제사장의 인도를 따라서 성막에서 봉사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에게 기업을 주시지 않고 백성들의 십일조로서 살게 하셨다.
본론:
1. 특권이 큰 만큼 책임도 크다.
아론과 그 아들들은 제사장이란 특권을 받았다.
이것은 많은 사람중에서 특이하게 받은 직무이다. 그러나 책임도 큰 것이었다.
그것은 성소에 대한 죄를 함께 담당할 것이 제사장 직분에 대한 죄를 담당하는 것이었다. 1-
즉 성소가 더러워지지 않도록 그리고 자신들이 더러워 지지않도록 해야할 중대한 책임이 있는 것이다.
고로 레 16:에 대속죄일엔 대제사장은 자기와 성소를 위해 속죄해야 했다.
우리는 직분이 클수록 책임이 크다는 것을 알고 잘 감당해야 한다.
2. 하나님은 직분을 주심과 동시에 그 생활을 돌보아 주시는 것이다.
족장과 레위인들은 아무런 기업을 주시지 않았다.
직분을 가진 그들은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아야 했다. (20-)
그 대신 생활에 있어서는 하나님께서 돌보아 주셨다.
※제사장에겐
① 지성물중에 불사르지 않는 것(9-) 즉 백성들이 하나님께 들인 것을 먹고
② 첫 소산(12-) 즉 제일 좋은 기름과 제일 좋은 포도주와 곡식, 처음 익은 열매를 먹게 하셨다.
③ 또 모든 생물의 처음 난 것 ④장자는 대속해서(돈으로 바꾸어서) 제사장에게 주어졌다.
※레위인은 백성의 전 수확 십일조가 주어졌다.(21-) 이것은 그들이 하는 일의 보수로서 주어진다.
“그들의 하는 일 곧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나니” (21-)라고 하였다.
3. 직분은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이다.
7- “너와 네 아들은… 고로 직분에 대해서 감사할 것이고 더욱 충성되어야 할 것이다.
참으로 직분을 감사하고 중히 여기고 작 지켜 섬기자는 그 직분자체가 선물이지만 거기에 따라오는 선물이 신령한 곳으로부터 물질에 이르기 까지 금세에서부터 내세에 이르기 까지 굉장히 많은 것이다.
4. 우리 모든 사람은 다 십일조를 드려햐 한다는 것을 잊지말자.
21- 이스라엘 자손 여호와께 거제도 드리는 십일조를 레위인에게 주라고 하였고
26- 레위인은 그 받은 십일조의 십일조를 여호와께 드리라고 하였다.
고로 백성은 백성대로 십일조를 드리고
레위인은 그들대로 십일조를 드려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여호와의 명령이다.
결론:
1 .직분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감사하고 중히 여기자.
2. 직분이 클수록 책임도 크다. 족장과 레위인의 책임은 더욱 컸다.
3. 직분을 주신 하나님은 생활도 돌보아 주신다.
4. 우리는 다 십일조를 드리도록 여호와의 명령을 받고 있다. 드리지 아니하면 죄를 짓는 것이다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