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락왕이 발람을 이용코저함

22.  발락왕이 발람을 이용코저 함. (22:1-20)

 

내용:

 

1-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평지에 진침.

2-6 모압왕 발락이 이스라엘을 두려워 하고 이를 저주하려고 발람선지를 부름

7-13 발람이 하나님의 지시로 이를 거절함

14-21 발람이 발락와의 두 번째 사자를 맞아서 하나님의 허락으로 감

22-30 도중에 하나님의 사자가 길을 막고 나귀 입을 열어 책망함

31-35 발람 선지에게 하나님의 사자가 분부함

36-41 발락왕이 발람를 크게 환영함

 

서론:

 

본 장부터 24:-까지는 발람 선지에 관한 기사인데 발람은 메소포다미아의 이방선지로서 길흉화복을 예언하는 점술가로서 이스라엘의 선지자와는 다르나 하나님을 믿고 그의 인도 하심을 구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발락왕의 초청을 받아서 이스라엘을 저주해 달라고 할때 한마디로 거절해 버리지 하니하고 점점 끌려 들어간 것은 우리들에게 놀라운 경계를 주고 있다.

 

본론:

 

1. 마귀가 선민을 해하는데 있어서는 언제나 하나님을 알고 있는 자를 이용한다는 사실이다.

 

(1)발락왕은 선민을 저주케 하는데 있어서 발람 선지를 매수해서 이용코저 한 것이다.

(2)오늘날도 교회를 해함에 있어서 마귀는 언제나 그럴듯한 교인이나 직분능 이용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내가 그런 이용물이 되지 않도록 평소에 전적신앙인이 되어야 한단.

 

2. 마귀가 나를 이용하려고 할 때는 언제나 달콤한 미끼를 가지고 온다는 사실이다.

 

(1)7-발락왕이 보낸 모압과 미디안 장로들은 예물을 가지고 발람을 찾아갔고  16,17-

(2)뱀이 아화를 꾈 때 네 눈이 밝아져 하나님가 같이 된다는 것이었다.

(3)듀다에게는 은 30을 준다는 것이었고 발람에게는 그대를 높게 크게 존귀케 하고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해준다는 것이었다. 마귀는 언제나 이렇게 수작을 부린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주님이 귀하고 주님과 비교 할 것은 없는 신앙이 되어야 한다.

 

3. 마귀가 나를 이용하려고 할 때는 끈기있게 찾아 온다는 것을 기억할 것이다.

 

(1) 첫 번째 발람을 찾아왔을 때 발람은 하나님의 지시에 의지해서 물리쳐 버렸다. 그러나 그 다음에 그는 하나님께서 욕심대로 내버린 마음을 따라서 모압의 귀족을 따라 나선 것이다. 고로 우리는 최후까지 신앙을 굳게 잡아야 한다.

한번 이기었다고 안심하지 말 것이며 재차 시험이 있다고 넘어가지도 말 것이다.

신앙이 마귀을 계속 이기는 것은 기도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발람이 계속 마귀의 유혹에 넘어 간 것은 하나님의 말씀보다 모압 왕이 보낸 뇌물 때문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고 뇌물에 끌리면 하나님은 그 마음대로 내버리신다.

 

결론:

 

우리는 마귀의 교묘한 수법을 알고 넘어지니 않게 늘 기도하고 말씀으로 물리치고 주님을 더욱 귀하게 여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