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락이 발람에게 이스라엘을 저주해 달라고함

23.  발락이 발람에게 이스라엘을 저주해 달라고 함.  (23:1-12)

 

내용:

 

1-5 발람이 제물을 드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음.

6-10 발람의 첫 번째 예언적 축복

11-15 발락 왕이 이스라엘을 저주 해달라고 요구하다.

16-24 발람의 두 번째 예언적 축복

25-30 발락이 다시 저주를 요구하다

 

서론:

 

본 장은 발락의 청을 받아간 발람이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이스라엘을 저주 대신 축복한 사실의 기록이다.

 

본론:

 

1. 하나님은 선민을 저주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모압 왕 발락은 발람 선지를 모셔다가 이스라엘을 저주해 달라고 아였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발람의 입에 말씀을 주시기를 저주 대신 축복하게 하셨다.  7-8-

하나님께서는 선민을 저주치 않으시고 오히려 축복 하시는 것을 우리가 알 때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가.

 

2. 선민을 저주하는 자는 자신이 손해를 볼 뿐이란 것이다.

 

발락은 이스라엘을 저주키 위해서 ①귀인들을 보내며 발람을 청해 왔다(22:15)

②우양을 잡아서 대접했다(22:40) ③일곱 단을 쌓고 우양 일곱씩 재물로 바쳤다.(23:1-2)

그러기를 몇 번이나 했다. 그러나 발람의 입에서는 저주가 아니라 오히려 축복이었다.

발락 왕은 정력으로 물질로 시간으로 손해만 볼 뿐이었다. 선민을 저주하는 것은 헛일이다.

 

※하나님은 핍박하는 사울에게 가시채를 뒷발길 하는 것이 네게 고생이니라(행26:14)고 하셨다.

※우리는 성도를 멸시하고 교회를 욕보일려고 하다가 많은 손해를 보고 넘어진 자를 많이 보았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바로 살아가는 한 절대 안전하다.

 

3. 선지자는 하나님의 뜻을 말하고 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발람선지는 발락왕에게 “여호와께서 내입에 주신 말씀을 내가 어찌 말하지 아니할수 있으리까(12,26) 라고 하였다.

발락이 기뻐하든 나빠하든 그것에 상관치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대로만 행하였다.

우리는 사람의 체면이나 자기의 주장만을 생각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앞세우고 그것을 대하고 또 행해야 한다.

이것이 참 신자요 선지자인 것이다.

 

4. 우리는 하나님의 눈으로 선민을 보아야 한다.

21-“야곱의...

 

결론:

 

우리는 하나님의 선민이다.

하나님은 선민을 저주치 아니 하신다. 오히려 저주하는 자를 실패만 보게 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눈으로 선민을 보고 하나님의 뜻만을 말하고 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