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발람이 예언한 별 (24:10-25)
내용
1-9 발람의 세 번째 축복
10-13 발락의 노함과 대답
14-19 발람의 네 번째 예언.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
20-25 부근 여러 나라에 대한 예언과 그들의 이별
서론
본장은 23장의 계속으로 발락이 이스라엘의 저주를 기다리고 있는데
발람은 하나님의 신에 의하여 세 번째 이스라엘을 축복하고
발락이 노하여 그렇게 하려거든 돌아가라고 하자 마지막으로 후일에 있을 일을 예언하고 돌아간 내용이다.
그 예언 중에 특히 중한 것이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한 홀이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 모압을 이편에서 저편까지 쳐서 파한다”는 것이다.
본론
1.발람이 예언한 한 별은 예수그리스도의 출현에 관한 것이었다.
예수님 탄생시에 동방박사들이 별의 인도를 받고 베들레헴을 찾아왔다.(마2:2)
왜 예수그리스도를 별의 출현에 비유했을까?
1) 별은 어두울 때만 나타난다.
즉 죄악이 관영할 때 주님은 출현하였다. 헤롯의 학정과 유대 종교가들의 형식과 유대인들의 소동의 때였다. 재림주도 역시 죄가 관영할 때 오실 것이다.
2) 별은 깨어서 하늘을 쳐다보는 자 만의 것이다.
땅만 보는 자 즉 수평적이고 횡적인 인간에게는 별은 안 보인다. 수직적이고 종적인 인간이라야 별을 볼 수가 있다. 주님은 당신을 쳐다보고 우러러 보는 자의 것이 되어진다.
3) 별은 향방을 지시해 준다.
동방박사들의 길을 지시해 준 것이 별이었다. 대양에서 방향을 모르는 밤에 별은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한다.
주님은 인생의 갈 길의 향방을 가리켜 준다.(요14:6)
4) 별은 시간도 가르쳐 준다.
계22:16에 주님은 “나는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고 하셨는데 새벽별은 밤이 깊고 낮이 가까운 시간을 알려 준다. 주님은 우리에게 이 시대가 어느 시점에 이르렀는지를 가르쳐 준다.
2.발람이 예언한 별의 권세는 놀라운 것이었다.
1) 모압을 이편에서 저편까지 쳐서 파한다.(17하)
이스라엘을 저주하고자 한 모압을 여지없이 파멸하신다.
2) 에돔과 세일을 산업으로 삼으신다.(18)
에서의 자손들인데 물질주의자들이다. 그들의 것을 모두 빼앗아 버리신다.
3) 아말렉을 종말에 멸망케 하신다.
출애굽 시에 길을 막아 대적했는데 천하에서 그 이름을 제거 하신다.(신25:17-19)
4) 가인 족속도 쇠잔케 하신다.
일명 겐 족속인데 아말렉의 동조자(삼상15:6, 렘49:16)다.
그리스도의 권세는 이렇게 선민을 저주하고 대적하는 모든 자를 멸하신다.
3.권세 많은 별을 소유할 자는 이기는 자이다.
계 2:26-28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내 또 그에게 새벽별을 주리라”
결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별이시다.
힘써 이겨서 그 별이 내 것이 되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