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인구 조사

27.  두 번째 인구조사  (26:1-4, 9-11)

 

내용:

 

1-4 재 인구조사를 명하심

5-51 각 지파의 인구조사

52-56 수를 따라서 기업을 분배하라 명하심

57-62 레위족속과 인구

63-65 시내 광야에서 처음 인구 조사한 사람들은 다 죽었음

 

서론:

 

본 장은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갈 주니로서 두 번째 인구를 조사한 것이다.

장차 인구 조사후 기업 분배를 위한 호적조사이다.

그 총수는 20세 이상의 남자가 601,730명이었다.

이들은 다 제2세들이었다.

첫 번 인구조사에 비하여 1820명이 감소되었다.

 

본론:

1. 애굼에 있어서는 증식했으나 광야에서는 감소되었다는 것이다.

 

애굽에서는 오랫동안 고역중에 있었고 남아는 낳으면 나일강에 던져 죽게 했으나 그때는 이스라엘이 번식했으니 광야에서는 산아제한도 없었는데 오히려 그 수가 줄었다.

 

※ 이는 중요한 사실을 알게 한다.

(1)사람이 아무리 어려운 중에 있어도 열심히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면 흥해진다는 것이다.

(2)사람이 아무리 자유로운 중에 있어도 하나님을 거역하고 살면 쇠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는 고역중에도 때로는 하나님께 부르짖고 살았으나 광야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를 받으면서도 때마다 원망하고 불평했다.

 

2. 고라의 아들들은 그 아버지와 함께 망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고라는 다단 아비람 온 등 족장250인을 편동하여 모세와 아론을 거역하다가 산채로 땅에 삼키웠다. 그런데 고라의 아들들은 죽지 아니하였다는 것이다. 죽지 아니할 뿐만아니라 그 후손들은 솔로몬의 성정에서 중한 자이레서 이했고 사무엘이나 헤만이 그들증에 잇었다.

또 시편 42:49,84-88은 고라자손의 시편으로 대해지고 잇다.

(1)하나님은 죄를 반드시 벌하시지만 애매한 사람에게 벌하지는 않으신다.(겔18:20)

(2)즉 죄많은 사람의 자손중에서도 하나님은 유용하게 들어쓰신다는 것이다. 그것은 아브라함이 우상장사 데라의 아들이었다는 것이다.

 

3. 두 번째 인구 조사에는 시내 광야에서 계수한 이스라엘 자손은 한사람도 들지 못했다는 것이다.

 

(1)14-에 기록된 불신앙에 대한 하나님의 형벌이다.

(2)히3:17-이스라엘 광야 생활은 우리의 신앙생활인데 그동안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불신앙 한다는 것은 가나안을 잃고 광야 도중에서 근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광야에 엎드러진 시체가 되지말고 그 가나안에 들어가는 산 사람이 되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신앙으로 살 것이다.

 

결론:

 

1. 어려운 중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신앙으로 살 것이다.아무리 자유롭다해도 원망 불평하면 쇠해진다.

2. 하나님은애매히 벌하시지 않으신다. 하나님 앞에 바르게만 살 것이다.

3. 광야에 엎드러진 시체가 될까 두려우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신앙으로 정탐한 여호수아 갈렙같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