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와 제물

30.  절기와 제물  (28:1-10, 29:1-16)

 

내용:

 

28:1-8 매일 조석에 드리는 상번제와 소제와 전제

9-10 안식일의 제물

11-15 매월식의 제물

16-25 유월절의 제물

26-31 칠칠절(초수절)의 제물

29:1-6 칠월일일 나팔절 제물

7-11 칠월 10일 속죄일 제물

12-40 칠월 15일에서 7일간 장막절 제물

 

서론:

 

28:-29:- 여러 가지 절기에 드릴 제물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다. 절기 제사법은 레23:-에도 기록되었으나 구별되는 것은 레23:-은 광야 생활을 위한 것이겄고 민 28:29-은 가나안 땅을 위해 기록한 것이다.

즉 이스라엘에게 있어서 절기와 제사는 처음에는 필요했고 나중에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 신자는 신앙생활의 초기부터 말기가지 예배와 에물이 필요 한것이다.

 

본론:

 

1. 절기마다 제물이 꼭 필요했다는 것.

 

매조석 안식일 월삭 유월절 초수절 나팔절 속죄일 장막절 전부가 다 제물을 드렸다,

이 제물은 그리스도의 모형이다.

우리가 어떤 예배이든지 새벽기도회 3일기되회 가정에배 5일예배 구역예배 헌신예배등 전부다 제물 되신 그리스도를 하나님앞에 드려야 한다. 그리스도를 보시고 우리를 받으시도록 해야 한다. 그리스도 없는 예배는 헛 것이다.

 

2. 제물은 하나님의 예물 식물 향기하고 하셨다.

 

“나의 예물 나의 식물되는 화제 나의 향기로운 것이라고”라고 하셨으며 “너희가 그 정한 시기에 삼가 내게 들릴지니라(2-)

고로 드려야 제물을 드리지 아니 한것은 하나님께 양식을 드리지 아니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아니하는 것이다. 고로 미루지 말고 불참여나 폐하지 말고 꼭꼭 정한 시기에 드림이 마땅하다.

 

3. 제물 날마다 달마다 해마다 드려야 하였다.

 

이는 날마다 달마다 해마다 하나님을 섬겨야 할 것을 의미하고 날마다 달마다 해마다 우리가 하나님께 헌신하고 바쳐드려야 할것을 가르친다.

주일 신자나 성탄절 신자는 합당치 못하다.

 

4. 제물은 정해진 수량만큼 드려야 했다.

 

하나님은 자세히 그 수량을 말씀하셨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 할 것을 가르치신다.

①제물은 정해서는 안되었고

②절일에는 매일 드리는 것 외에 따로 드려야 했다(6,11,16,19...)

즉 날마다는 날마다의 제물이 드려져야 했고 특별한 경우엔 특별한 제물이 드려져야 했다.

우리들의 헌금에 있어도 그래야 되고 기도에 있어서도 그래야 될 것을 가르치신다.

 

 

결론:

 

이스라엘과 절기와는 끊지 못한다.

절기와 제물과도 끊을수 없다.

이스라엘은 신자요  절기는 예배요  제물은 그리스도시다.

우리는 날, 달, 해마다, 하나님께 제물 드리고 헌신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바치는 것도 부족해서는 안된다. 인색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