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서원에 대하여 (30:1-16)
내용
1-2 서원을 지키라 하심
3-5 처녀가 서원한 경우
6-8 처녀가 출가하는 경우
9- 과부나 이혼 당한 여자의 경우
10-16 유부녀의 경우 등엔 아비나 남편이 허락하지 않은 경우에는 무효가 된다.
서론
본장은 서원에 관한 규례이다. 남자는 어떤 서원이라도 실행해야 한다.
미혼한 자녀는 아버지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그것은 자녀는 아버지의 아래 있기 때문이다.
여자는 남편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아내는 남편 하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버지가 혹은 남편이 허락지 않은 것은 책임을 져야 한다.
본론
1.서원을 지키라는 것은 여호와의 명령이다.
1-2절은 그것을 밝히 보여준다.
자녀가 부모의 명령을 거역할 수 없고 아내가 남편의 명령을 거역할 수 없고 백성이 왕의 명령을 거역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일 진대 하나님의 자녀, 그리스도의 신부, 하나님의 백성이 감히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해서 되겠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 순종 할 입장에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순종은 제사보다 낫다.
2.서원하였으면 파약하지 말고 다 지켜야 한다.
2절에 보면 그렇게 말씀하셨다.
서원을 안했으면 또 모르지만 이미 한 이상에는 다 행해야 한다. 우리가 사람의 서약도 행해야하거든 하나님 앞에 한 서약을 어찌 행치 않을 수 있는가?
시15:4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유할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거할 자 누구오리이까?”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 지라도 변치 아니하며”라고 하였다.
시55:20에 “경건치 않은 자는 손을 들어 자기와 화목한 자를 치고 그 언약을 배반 하였도다”
서원을 행한다는 것은 참으로 중한 문제다. 주의 장막과 주의 성산에 거하는 문제요, 경건한 자와 불경건한 자의 문제임을 생각할 때 각자는 심히 떨리는 마음으로 서원을 행할 것이다.
3.서원에 있어서 아버지나 남편이 무효케 하는 경우에는 그 에게 책임이 있다.
자녀는 아버지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순복해야 한다.
고로 하나님께 서원한 일에 있어서도 자녀나 아내는 아버지나 남편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
고로 자녀가 혹은 아내가 서원을 하고서도 어른 때문에 못 지킨 경우에는 그들은 사함을 받는다. (5,8,12)
그러나 그 일에 대해서 어른들은 책임을 지는 것이다.
15절에“그가 아내의 죄를 담당할 것이라”고 하였다.
아버지와 남편들은 자신을 위해서도 서원을 잘 지켜야 한다.
결론
여러분들은 하나님께 무엇을 서원했는가?
그 서원한 바를 지키라는 것은 여호와의 명령이다. 파약치 말고 다 행하라.
그렇게 못하면 죄를 담당하게 된다는 것을 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