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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나님의 두 가지 명령 (2:1-9, 19, 24-37) 내용
1-7 에돔 인을 치지 말라 8-12 모압 인을 괴롭게 말 것 13-23 암몬 인을 치지 말 것 24-37 아모리인의 왕 시혼을 칠 것 서론
본장에는 두 가지 상반된 말씀을 주신 것이 기록되었다. 그 하나는 ‘말라’는 말씀이고 또 하나는 ‘하라’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소극적으로는 하지 말라는 것이고 적극적으로는 하라고 하신다. 우리가 10계명을 보아도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라 우상을 만들지 말며 섬기지 말며 절하지 말라.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살인, 도적, 간음, 거짓증거, 탐내지 말라는 소극적인 명령이 있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 부모를 공경하라는 적극적인 명령이 있다. 본론
1. 스스로 삼가고 다투지 말고 괴롭게 말라고 하셨다. (4)
1)에서의 자손과는 다투지 말라고 하셨다. (1)동족이기 때문에 다투지 말라고 하신 것이다. 이스라엘의 조상 야곱은 에서와 형제간이다. 고로 에서의 자손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실상은 같은 혈통이다. 하나님의 명령은 같은 혈통간의 싸움은 금하신다. (2)두려워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약자와 싸우고 다투는 것은 그 만큼 내편의 약점이 될 뿐이다.
2)모압과 암몬 족속에 대해서는 괴롭게 말라고 하셨다.(9,19) (1)그들은 이스라엘에게 허락되지 않았다고 하였다.(9) (2)그들은 롯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었다고 하셨다.(9하,19하) 우리는 형제와 다투지 말고 괴롭게 하지 말아야 한다. 분수에 지나치게 하지 말아야 한다. 2. 아모리 왕 시혼과 싸워서 그 땅을 얻으라고 하신다. (24)
1)그는 교만한 자이기 때문 2)평화의 말을 거절하였기 때문 3)그들은 잔인하고 도전적이었기 때문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들을 다 치고 그 땅을 점령하였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면 놀라운 승리가 있다. 결론
형제와는 다투지 말고 괴롭게 말라. 대적과는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고 싸워이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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