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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율법을 지킬 수 있는 힘(5:1-22) 서론
본장에는 10계명을 재 강론 한 것이 기록되었다. 1) 처음 네 계명은 하나님께 대한 종교적 율법이고, 그 주지는 하나님은 유일하시고 영이시니 경외하고 예배할 것임을 가르치고 잇다. 2) 다음 여섯 계명은 사람에 대한 윤리적 율법인데 하나님을 대표한 부모를 공경할 것과 사람의 생명, 정조, 재산, 명예의 신성함을 훼손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3) 인생은 다 10계명을 지켜야 할 처지에 있다. 그 이유는 3절에 있다. “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우리 열조와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날 살아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 본론
1. 하나님이 나를 구원해 내신 것을 아는 것이다. (6)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하나님에 의하여 구원받은 것을 생각한다면 계명은 기쁘게 지킬 수가 있다. 즉 속죄적인 사랑에 감격할 때 계명은 무거운 것이 아니라 기쁘게 지킬 수 있는 것이다. 2. 율법을 지키는 것이 복인 줄 아는 것이다. (10,16)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때 복 받는 줄 알아야 지킬 수 있다.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기에 지키는 자가 복을 받는 것이다. (시 119:56, 47) 3. 성령의 주시는 힘으로 지킬 수 있다. (22)
우리가 율법을 지키면 복 받는 줄 알아도 인간의 성품은 악하고 또 약하여서 자력으로는 다 지킬 수가 없다. 그래서 성령하나님의 능력을 입어야 한다. 성령 하나님은 우리에게 권능을 주신다. 말씀을 지킬 힘을 주신다. (슥4:6) 어거스틴은 성령의 힘을 얻기 전에는 죄의 종이었으나 성령님의 힘을 받은 뒤에슨 죄를 버리고 말씀을 지켰다. 성령님의 은혜와 능력이라야 참 마음으로 기쁘게 능히 지킬 수 있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