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평안할 때의 생활 (6:10-11)
서론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의 2세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잘 살 때를 위하여 교훈을 주고 있다.
사라마다 잘 살고 평안하기를 극히 원한다. 그리고 그것을 추구하고 노력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사람이 잘 살고 평안해 졌을 때 그는 보다 더 주의가 필요한 것이다.
본론
1. 조심할 것 (11-12상)
우리는 평안하고 번영할 때 더욱 조심해야 한다.
사람이 물질적으로 부유해지고 육신적으로 평안해 지면 자신도 모르게 그것으로 만족을 삼기 쉽고
육신적으로 자랑하고 교만하기 쉬운 것이다.
그러므로 평안할 때 더욱 조심해야 한다.
2. 여호와를 잊지 말 것 (12, 눅 12,16장)
모세는 평안할 때 여호와를 잊지 않았다. 여호와를 잊지 않으려면
1) 여호와를 경외해야 한다.
2) 맹세를 지켜야 한다.
3)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평안할 때 더욱 하나님의 질투를 사지 않도록 다른 것을 좇지 말고 하나님을 전심으로 섬겨야 한다.
3.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할 것 (18)
하나님이 우리에게 평안과 복을 주시는 것은 선한 일을 많이 하라고 주신 것이다.
그렇게 해서 더욱 복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평안하고 복될 때 자기 욕심대로 삶으로 하나님의 벌을 받고 평안과 복을 勞儲嗤??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복으로 더욱 선한 일을 도모하여 더 큰 복을 받도록 힘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