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하나님의 성민 (7:6-16)
서론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고 하였다.
본론
1. 하나님의 성민은 하나님의 택하심으로 된다. (6)
하나님의 거룩함 백성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자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생을 성민으로 택하실 때는 인생편의 어떤 조건을 일절 보지 않으신다.
다만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시는 것뿐이다.(7,8)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민으로 택함을 입은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2. 하나님의 성민은 세상과의 타협을 금해야 된다. (2-4)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그들과 무슨 언약도 말고,
혼인도 말고,
오히려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고,
그들의 모든 우상을 깨뜨리고 불살라 버리라고 하였다.
그 이유는 그들과 타협함으로써 그것이 올무가 되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까 두렵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의 성민은 거룩한 생활을 하면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나
만약 세상과 타협하여 이방화 되면 크게 벌하신다.
그러므로 성민은 소극적으로는 세상과 타협하지 말고( 2),
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한다. (11)
3. 하나님의 성민은 많은 복의 약속을 가졌으니 기필코 받아야 한다. 12-15
1)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는 약속
2) 너를 사랑하고 복을 주신다는 약속
3) 너로 번성하게 하신다는 약속
4)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신다는 약속
5) 네 토지소산을 풍성케 하신다는 약속
6) 가축을 번성케 하신다는 약속
7) 그 복 받음이 만민보다 우승하리라는 약속
8) 모든 질병?멀리 하신다는 약속들을 하셨다.
이 모든 복의 약속은 조건적이다. (9,11,12)
12 -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이라하셨다.
결론
그러므로 성도여러분
하나님의 성민임을 자각하고
그의 성민 됨을 감격하고
감사하며
세상과 일절 타협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고 행하여
하나님이 주시기로 약속하신 복을 다 받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