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길을 기억 하라

8.  광야의 길을 기억하라  (8:1-10)

 

서론

 

신8: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40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고 하셨다.

 

본론

 

1. 괴로웠던 광야의 길을 기억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걷게 된 것은 무엇보다도 괴로운 것이었다.

그 길은 홍해를 건너야 했고 물이 없는 길이었고, 양식도 문제였고, 대적도 많았던 길이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세상이 이스라엘 백성이 걸어간 괴로운 광야 길과 같은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젖과 꿀의 가나안에 들어가는데 있어서 그 괴로운 광야를 지나야 했던 것과 같이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이 괴로운 인생을 지나야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당장 천국에 들어가게 하시지 않고 이 괴로운 광야 길을 걷게 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1) “너로 낮추시며”라고 했다. (2) 즉 겸손케 하시기 위한 것이다.

2) “너를 시험하사”라고 하셨다. (2) 즉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여부를 보시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괴로운 광야 생활 동안 더욱 겸손하고

 더욱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야 하는 것이다.

 

2. 보호 받는 광야 길을 기억하라.

 

광야 길이 비록 괴로운 길이었지만 하나님의 보호의 은혜가 많은 길이었다.

1) “만나를 네게 먹이셨다” (3중)고 하셨다. - 우리가 이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양식을 먹는다.

이것은 하나님의 보호이다.

2) “네 의복이 헤어지지 아니하였다” (4상) - 우리는 벗은 몸으로 와서 하나님이 주시는 의복을 입고 산다.

3)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라” (4하) - 이는 건강에 대한 보호를 의미한다.

 

3. 징계 받은 광야의 길을 기억하라.

 

하나님은 괴로운 광야에 처한 이스라엘백성을 여러 모로 보호하시고 또 징계하셨다.

1)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셨다. (5) 징계하신다는 것은 사랑하신다는 것이다.

2) 회개하고 더욱 경외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6) 이것이 살길이요 행복의 길이다.

하나님의 징계는 회개하라고 주신 것이요 더욱 잘 경외하여 아름다운 천국에 들어가게하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