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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하나님의 요구 (10:11-16) 서론
신 10: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고 하였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민이요 그의 기업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요구하시는 바를 잘 알고 살아야 한다. 부모가 무엇을 바라고 있는가를 잘 아는 자녀가 효도할 수 있고 남편의 요구가 무엇인가를 잘 아는 아내가 참 만족을 주는 아내가 될 수 있음과 같이 하나님의 요구하시는 바를 아는 성도라야 참으로 하나님을 만족하게 해 드릴수가 있을 것이다. 본문에 나타난 대로 하나님의 요구는 본론
1.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라는 것이다.
경외란 공경하고 어려워함 혹은 공경하고 두려워함을 뜻한다. 6:2절에서는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로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라고 하였다. 이 말씀에 의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나와 아들과 손자가 다 경외할 것이고 또 평생에 경외할 것이라는 것이다. (신6:11-12) 이 말씀에 의하면 사람이 아무리 평안하게 잘 살게 되더라도 여호와를 잊지 말고 경외하란것이다. 하나님은 그것을 요구하고 계시는 것이다.
2. 그 모든 도를 행하란 것이다.
도를 행하란 것은 실재생활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된 생활을 하라는 것이다. 이것은 결코 우리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거나 자유를 구속하려는 것이 아니다. *오직 그 현재생활을 통해서 축복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5;32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1) 너희가 삶을 얻고 2) 복을 얻어서 너희의 얻은 땅에서 3) 너희의 날이 장수하리라 고로 우리는 기쁘게 도를 행할 것이지 억지로 행할 것은 없다.
야고보 선생은 약1;22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누구든지 도를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으니” 라고 하셨다.
3. 그를 사랑하란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무엇보다 사랑할 것을 요구하신다. 그 사랑은 6;5절에서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셨다. 반쯤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전심으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고 하신 것은 나를 가장 사랑하느냐는 것이다. 우리는 각자가 누구보다도 내가 더 주를 사랑하여야겠고 나의 그 무엇보다도 주를 더 사랑 해야겠다 그것을 주는 원하신다. 만약 우리가 주를 사랑치 않으면 저주를 받을 것이다. (고전 16:22)
4.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는 것이다.
섬기라는 것은 봉사에 관계된 말씀이다. 하나님을 봉사 하는 것은 교회를 봉사함이고 주의 종들을 봉사 함이다. 이것 역시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란 것이다. 이는 결국 네 행복을 위하여 이다. 고로 기쁘게 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