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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가난한자에 대한 사랑 (15:7-11)
11절에서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자가 그치지 아니한다. 고로 하나님께서 가난한자에게 대한 명을 주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잘 받아서 살아야 한다. 그 이유는 우리 주변엔 언제나 가난한자가 있기 때문이다. 미국같은 복지국가에서도 육분의일은 가난한자라고 한다. 서울 인구의 절반은 남의 집에 살고 있다고 한다. 아무리 시대가 발전되고 경제 성장률이 높아져도 가난한자는 그치지 아니한다. 고로 우리는 가난한자에 대한 바른 교훈을 이행하며 살아야 한다.
1. 가난한 형제에게 마음을 강퍅히 하지 말 것 (7)
요한일서 3;17, 신 15;7. 마 5;42 우리가 물질이 없으면 모르지만 소유가 있다면 가난한 형제들을 돕는 의미에서 꾸어주고 살 것이다. 잠 19;17“ 가난한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라고 하였다. 고로 가난한자에게 꾸어 주어서 혹시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염려할 것은 없다. 것은 여호와께서 꾸어가신 것이니 언젠가는 갚아 주시기 때문이다. 만약 가난한자로고 갚지 못할까하여 즉 받지못할까하여 꾸어주지 아니하면 1) 악념을 품는 것이 되고 2) 자칫하면 죄를 얻게 된다. 즉 가난하여 꼭 꾸어야 될 사람이 있는 사람에게 꾸지 못할 때 그가 하나님께 호소하는 날에는 안꾸어준 사람은 죄인으로 고발당하는 것이다. 고로 내게 물질이 있으면 꾸고자 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 맡기고 꾸어줘야 한다.
2. 가난한 형제에게 반듯이 구제할 것 (10)
구제를 하되 아끼는 마음을 품지말고 곧 기쁨으로 할 것이다. 마지못해서 형식으로 하는 것은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열납되지 못한다. 또 자랑하는 듯 하는 것은 교만한자를 물리치시는 하나님 앞에 용납되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가난한자를 사랑하시며 구조하시며 불쌍히 여기시는가를 깊이 이해하고 하나님의 그 사랑의 마음으로 하여야 한다. 주님은 네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셨다. (14;29, 잠 2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