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헌물

17.  완전한 헌물  (17:1)

 

서론

 

이스라엘백성에겐 반듯이 지킬 3대 절기가 있다.

애굽에서의 구원을 기념하는 유월절

첫 곡식을 드린 날부터 계산한 칠칠절

광야여행에서의 보호를 기념하는 초막절이다.

이 절기를 지키는 데는 공수로 지키지말고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질들을 드리라고 하였다. (16:16-17)

본문에는 하나님께 드리는 헌물 중에는 흠이나 악질 있는 것은 드리지 말라고 하였다. (15;21)

 

본론

 

1. 흠 있는 것을 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모욕하는 불경이기 때문이다.

 

말라기 선지는 당대 이스라엘백성에게 저는 것, 병든 것을 제물로 드릴 때 그것을 총독 에게 드려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느냐 너를 가납하겠느냐고 하시며 책망 하셨다.

사람 중에 존귀한 사람에게라도 예물을 드릴 때 좋은 것. 정성 드린 것을 드리거든

하물며 만군의 여호와께 드리는 일을 함부로 정성 없이 드릴수가 있겠는가?

말 1;14절에서 “떼 가운데 수컷이 있거늘 그 서원하는 일에 흠 있는 것을 사기하여 내게 드리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니

나는 큰 임금이요 내 이름은 열방 중에서 두려워하는 것이 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저주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만군의 여호와시오 큰 임금이시오 열방이 두려워하는 신이심을 알아야 한다.

 

2. 우리의 헌물은 희생제물 되신 그리스도와 관계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우리 죄 사함을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다. (엡 5:2)

즉 우리위해 제물 되신 그리스도는 흠도 티도 없이 완전 하셨다. (벧전1:19, 히9;14, )

그리스도는 흠 없는 자신을 우리위해 주셨는데 우리는 흠있는 것을 드릴수가 있느냐는 것이다.

드릴 때마다 주님의 흠 없으신 몸을 거역하여 우리도 흠 없고 가장 완전한 것을 드려야 한다.

 

3. 우리의 헌물은 우리의 헌신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롬 12:1-2)

 

우리위해 몸을 바치신 그리스도를 위해서 우리도 몸 바쳐 일하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이 때로는 헌금으로 나타난다.

우리가 바치는 것은 물질이라도 그것은 몸과 같다.

흠 없이 깨끗한 것을 드림은 우리 자신을 그렇게 드림과 같은 것이다.

 

결론

 

우리는 그리스도의 속죄로서 구원받은 자이니 일평생 주님을 섬겨야 한다.

그것은 물질을 드리는 생활로 표현되는데 만약 흠있는 것을 드리면 하나님을 모욕하고 불경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흠 없는 희생을 기억하여 흠 없는 것을 드리고 우리의 헌신이 완전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