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을 제하여 버리라

18.  악을 제하여 버리라  (17:2-13)

서론

 

본문엔 두 번 악을 제하여버리라는 말씀이 있다.(7, 12)

하나님은 죄악을 제일 싫어하시고 미워하신다.

하나님이 세상을 좁게는 지역이나 개인을 멸하시는 것이 죄악 때문이다.

노아시대의 홍수심판 롯의 때의 불 심판이 다 죄악 때문이다.

고로 신자가 항상 경계해야 할 것이 죄악이요 개탄하고 대항할 것이 죄악이다. (시 4;4, 엡 4;26, 히 12;4,)

본문에는 악을 제하여 버리라 고 거듭 강조하신다.

어떤 악인가?

 

본론

 

1. 여호와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여 그 언약을 어기고 가서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이라 함 (2-3)

 

1) 언약을 어기는 것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과 언약적인 백성이다.

하나님을 섬기기로 한 백성이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기로 한 백성이다.

그것은 마치 신하가 왕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서약한 것과 같다.

그런데 인간은 그 서약을 어기는 일이 많았다. 그런 악은 제거하란 것이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이다.

세례교인 이나 장립 받은 자로서 서약아니한 사람이 없다.

그것을 버리지 않았는가 생각하여라.

내가 무엇을 언약했는가? 기억하고 그것을 범했으면 그 악을 제하도록 할 것이다.

 

2) 다른 신을 섬긴 것이다. 언약을 어기면 다른 신을 섬기기 마련이다.

고로 하나님의 언약을 어기면 죄에 죄를 더 짓는다.

다른 신은 하나님보다 우위에 두는 모든 것이다.

 여러분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물질이나 구습이나 오락이나 친구나 안일을 섬기고 있지 않은가?

이런 악을 제하란 것이다.

그 악을 제하는 방법은 “ 돌로 쳐 죽이란 것이니” 이는 무자비하게 죄를 없애라는 것이다.

(1) 죄에 대해서 인정을 둘 것이 아니다.

(2) 죄는 자비를 베풀 성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2. 여호와 앞에 서서 섬기는 제사장이나 재판장을 듣지 아니하는 악을 제하라 함.

 

제사장은 종교적인 지도자 곧 교회의 지도자들이고 재판장은 정치적인 지도자 곧 세상의 지도자이다.

영적이거나 육적인 지도자 곧 교회나 사회의 지도자는 다 하나님이 세우시고 하나님 앞에서 서서 섬기는 자들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섬기도록 당신의 뜻을 성취하도록 영육간의 지도자들을 세우셨다.

연령이나 학벌이나 경험이나 출신성분을 막론하고 그 지도자들에게 순종하여야 한다. (로 13;1)

 

결론

 

우리는 악을 제하여 버림으로서 모든 불행과 비참을 극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