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인의 생계문제

20.  레위인의 생계문제  (18;1-5)

1. 레위인제사장들은 이스라엘 중에는 분깃도 없고 기업도 없다.

 

그것은 여호와께서 기업이 되심이다.

즉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는 자는 이 세상 것을 소유하려면 안 된다.

 

2. 레위인의 생계는 하나님 이 책임져 주신다.

 

1) 제사장은 백성들로부터 음식을 받게 하셨다.

백성의 자선이 아니라 신의 법에 의한 것이다.

말씀의 좋은 것을 받은 자는 물질의 좋은 것으로 대접하라하심이 신법이다.

(1) 제물의 가슴과 뒷다리 두 볼과 위

(2) 처음 된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 의복(처음 깎은 양털) 이렇게 할 이유는 선민 중에서 택하여 내셨기 때문이다.

 

2) 그와 그 자손으로 여호와의 이름으로 영영히 서서 섬기게 하셨기 때문이다.

즉 제사장의 직분과 봉사의 귀중성 때문이다. 고로 인본주의 가 아니고 신본주의다.

 

3) 제사장된 레위인들은 어느 곳에 있든지 서로 함께 섬길 것 (6-8)

지나치게 자신만 위하면 안 된다. 나누어서 섬기고 살아야 한다.

그 형제 모든 레위인은 일반으로 그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수 있나니 그 사람의 음식은 그들과 같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