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언약에 참여하는 사람 (29:10-17)
서론
본문 12절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에 참예하여
또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오늘날 네게 향하여 하시는 맹세에 참여하여”에서
언약에 참여하고 맹세에 참여하는 자를 보여준다.
성경은 하나님의 언약의 책이다.
구원에 있어서 하나님이 사람에게 언약하신 바를 기록해 주셨다.
구약은 오실 예수님을 신약은 오신 예수님과 다시 오실 예수님을 언약해 주신 것이다.
이 놀라운 언약에 참여하는 자 누군가?
본론
1. 신분에 제한이 없다. (10)
두령, 장로들, 유사, 모든 남자유아와 아내와 진중에 있는 객과 너희를 위하여 나무를 패는 자로부터 물 긷는 자까지
여기에 중요한 것은
“너희”란 말이다.
“이스라엘 모든”이란 말과
“무릇 너를 위하여”란 말이다.
언약에 참여하는 자는 직접 언약의 백성인 이스라엘 백성은 물론이고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는 모든 사람도 신분을 가리지 않고 하나님의 언약에 참여하게 되어있다.
고로 우리는 언약을 귀중히 여겨야 한다.
언약의 백성을 위할 줄 알아야 한다.
그 곳에는 차별이 없다는 것이다.
2. 시간의 제한이 없다. (13)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셨다.
모세와 이스라엘에게 맹세하셨다.
오늘날은 자기 백성에게 맹세하신다.
그것은 13하에 “너를 세워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자기는 친히 네 하나님이 되시려 하심이니라” 고 하셨다.
아담으로부터 시작하셨다. (창 3:15)
아브라함에게 구체화 하셧다. (창 12:1-5)
이삭과 야곱에게 계대 되었다.
모세 때 시내산에서 전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으셨다.(출 19:1)
그러나 모세 때도 벌써 먼 훗날 사람까지 두고 하셨다.
14-15 “오늘날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한 자에게 까지” 라고 하셨다.
3. 하나님의 언약의 세계를 본다.
민족주의 신앙을 뛰어넘는다.
하나님의 언약은 보편성과 초월성을 갖고 있다.
여기에 전도과 선교의 무제한성과 무시간성을 깨닫는다.
우리의 구원을 생각할 때 감사하며 담대히 나갈 수 있다.
경배 찬양] 하늘에는 주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