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하나님이 우리 앞에 두신 두 길 (30:15-20)
서론
인생일생에는 천길 만길이 있다. 인생여정, 나그네, 행인이라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두신 길은 두 길 밖에 없다.
예수께서는 생명과 사망의 길, 좁은 문과 넓은 문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본론
1. 두 길은 너무나 차이가 있는 길이다.
1) 생명과 복의 길 (15상-16)
이 길을 가는 방법은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는 것과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는 것이다.
그리하면 생존하고 번성하고 얻은 땅에서 복을 받는다.
2) 사망과 화의 길 (15하)
이 길의 특징은 (17-18)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한다.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귀를 막는다.
그리고 유혹을 받아서 다른 신을 섬긴다.
즉 하나님 아닌 것을 마음에 두고 절하고 섬긴다.
그 결과 반드시 망할 것이며 날이 장구하지 못하게 된다.
2. 선택은 우리가 해야 한다. (19-20)
1) 우리와 우리 자손은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해야 한다. (19하)
2) 그 방법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에게 부종하는 것이다.
부종-‘다바크’ 착 달라붙다, 굳게 결합하다는 뜻이다.
가식과 형식없이 사랑으로 연합해야 한다.
3) 이것이 네 생명이요 네 장수요 약속의 땅에 거하게 된다고 하셨다..
결론
우리 앞에 두 길을 두셨다.
하나는 생명과 복의 길이고 다른 하나는 저주와 화의 길이다.
우리와 우리 자손이 어느길로 가야하는가는 자명하다.
살기 위하여 복을 받기 위하여 생명과 복의 길로 가야한다.
이 선택은 우리가해야 한다.
우리는 선택의 책임자들이다.
경배 찬양] 하늘에는 주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