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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모세의 마지막 노래 (32:1-14) 서론
위대한 이스라엘의 지도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죽음을 앞에 두고 이스라엘 백성앞에서 이 노래의 말씀을 읽었다. 그의 마지막은 노래로 끝맺은 것이다. 그 내용은 무엇인가? 본론
1. 그의 노래는 그가 평생 하나님의 은혜 받은 것을 노래했다.
2절에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위에 가는 비요 채소위에 단비로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평생을 교훈하고 인도했는데 그것이 비와 같고, 이슬 같고, 가는 비 같고, 단비와 같았다는 것이다. 2. 그의 노래는 평생 주의 이름을 높인 노래였다.
3절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위엄을 우리 하나님께 돌릴지어다.” 우리는 마지막까지 주님을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높이고 주님만 증거하다가 가야 한다. 3. 그의 노래는 하나님의 선택과 보호와 인도하심의 노래였다.
야곱은 택하신 백성이로다. (9)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10)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11-12) 모세는 실로 주의 종으로 큰 일을 많이 했다. 출애굽의 대역사와 과야에서 많은 기적을 했다. 하나님과 대면하여 이야기하고 율법을 친히 받아 백성을 가르치며 인도했다. 많은 사람이 있지만 구약의 제1인자는 하나님이 친히 칭찬하신 모세다. 그러나 그는 임종에 있어 오직 하나님이 택하시고 인도하시고 눈동자 같이 지키셨다고 하나님만을 높이며 찬양했다. 실수와 범과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모세는 임종의 노래 속에서도 하나님을 높인 위인이다. 결론
우리도 마지막 노래가 있어야 한다. 은혜로 살아온 것을 노래하며 주의 이름을 전파하고 택하심과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을 감사히 노래하고 감격스럽게 노래하고 크게 노래하면서 떠나자. 그 후에는 천사들과 앞서 간 성도들과 함께 어린양 예수님을 찬양하는 영광의 영원한 세계에 있게 될것이다.
경배 찬양] 하늘에는 주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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