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2월 24일 (수)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성경에서 ‘두루 다닌다’라는 말은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사단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벧전 5:8).

다른 하나는, ‘나사렛 예수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모든 자를 고치셨으니’(행 10:38).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두로 다니며 주변의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 구석, 저 구석의 어두움을 밝히는 사람, 이 사람, 저 사람을 실족시켜 넘어지게 하는 사람, 용기를 북도아 주는 사람, 마지막 남은 희망마저 빼앗는 사람….
예수님은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셨던 분이시고, 또 지금도 여전히 그런 일을 하고 계십니다.

주님 닮은 제자들을 통하여....

‘옛날에 그리스도라는 사내가 두루 다니며 착한 일을 하였답니다.’
‘그리고 오늘 그 닮은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착한 일을 하고 있답니다.’

 




5..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6.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7.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