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vely회원님(자비량 이스라엘 선교사, 여 42세)이 국내에 들어와 계십니다. 1월 6일 출국을 앞두고 후원의 손길을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회원님들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중보기도실에 선교사님들의 기도요청이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한번씩 확인해 주세요
5..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6.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7.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
인류를 위해 탄생하신 그리스도 (본문:마1:21)
예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찾아오신 성육신 사건은 단지 호기심에 의해 이뤄진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마치 개선 장군처럼 당신의 백성을 압제하는 로마 제국을 물리치고 백성들로부터 열열한 환영을 받기 위해 인간 세상에 오신 것도 아닙니다.
예수께서는 이에 관해 \"인자의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10:45)고 피력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께서는 철두 철미 우리 범죄한 인간들을 위해 이 땅에 오셨으며, 또 그렇게 사셨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우리 인간을 위해 어떤 일을 행하셨단 말입니까?
1. 평화를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눅2:14)
1) 흑암과 절망 중에 처해 있던 인류 아담의 범죄 이후 인간들은 한시도 참된 기쁨과 안식을 누리지 못한 채 늘 불안하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인간의 실상을 어두움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어두움 속에서 갈 바를 알 지 못한 채 유리 방황하고 있었으며, 끝 모를 절망의 심연으로 추락하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메시아 예수가 이 땅에 오시기 전, 곧 구약의 말라기 선지자 이후 무려 400년 동안 계시가 중단된 채 이 땅의 인간들은 영적으로 최악의 상태를 맞고 있었습니다. 사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지 못한 심령들은 한결같이 어두움과 절망 속에서 살아가는 비참한 존재들이라 할 것입니다.
2) 평화의 주님으로 오신 예수 어두움과 절망 속에서 살아가던 인간이 안고 있는 더 큰 문제는 그러한 절망을 스스로는 전혀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아무런 소망이 없던 인간들에게 하나님은 침묵을 깨고 마침내 그들을 찾아오셨습니다. 그것도 친히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인간 세상을 찾아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돌아보시고,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인간의 삶에 동참하셨습니다. 그것은 결국 절망가운데 살고있던 인간에게는 구원의 복된 소식이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오심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게 되었고, 아제 하나님으로 인해 모든 어둡고 불안스런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늘의 천군 천사들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탄생하시자 한 입을 모아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눅2:14)고 찬송하셨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우리인간을 찾으심으로써 이제 이 땅에는 진정한 평화와 안식이 찾아들었습니다.
2. 속죄의 은혜를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롬5:17)
1) 죄의 짐을 지고 피곤한 삶을 살던 인류 살기에 가장 지복한 상태였던 에덴 동산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거룩한 명령을 거역하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은 복된 동산에서 추방되어 척박하고 거친 땅에서 매일 수고하며 고통 당하는 운명에 처해지게 되었습니다(창3:16-19). 이같은 형벌은 단지 인간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온 세상 만물에게로 확산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모든 피조물을 대표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롬8:19-22). 이처럼 인간들은 죄로 인해 피곤한 삶을 살아가야 할 뿐 아니라 거칠고 황량한 환경 속에서 매일 고통 당하고 고뇌해야만 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오셔서 이러한 인간의 안타까운 현실을 조용히 살피셨습니다. \"무리를 보시고 민망해 여기시니 이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여 유리함이라\"(마10:36)
2) 십자가 대속제물로 오신 예수 죄의 짐을 지고 매일 거칠고 황량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했던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인간을 피곤하게 하는 죄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이러한 인간의 필요를 그 누구보다 더 잘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친히 그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십자가 제단으로 담대히 나아가시어 당신을 대속제물로 온전히 내어주셨습니다. 이러한 사실에 관해 히브리서 기자는 \"이 뜻을 쫓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이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히10:10)고 소개한 바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거룩한 희생으로 인해 우리는 허무를 사함 받을 수 있었고, 피곤한 인생살이에서 구원을 얻어 영원한 천국 백성이 될 수 있었습니다(사53:4-6).
3. 영생을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요1:4)
1) 영적으로 죽어 있던 인류 인간은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불의한 죄인들이요, 그 죄로 인해 죽은 존재입니다. 그러기에 사도 바울은 그같은 인간의 실상에 관해 \"허물과 죄로 죽었다\"(엡2:1)고 단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자신이 죄로 인해 죽은 존재라는 사실을 모를 뿐 아니라 또 전혀 그같은 사실을 인정하려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그 사실을 인정하든 인정치 않든 상관없이 모두가 영적으로 죽어 있는 부패한 시체인 것만은 불변의 사실입니다. 죽어 시체된 존재이기에 하나님의 거룩한 뜻에 반응할 수도 없고, 영광의 주님께 스스로 나아갈 수도 없는 것입니다.
2) 생명의 떡으로 오신 예수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가장 큰 목적은 영적으로 죽어 있는 인간들을 구원하여 하나님 나라로 영접해 들이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기에 예수께서는 인간의 죄와 허물을 수술하는 의사로 오셨고(눅5:31,32), 또 인간을 멸망의 자리에서 영원한 생명의 처소로 인도하는 선한 목자로 오셨으며(요10:11), 또 인간이 안고 있는 죽음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시는 생명의 떡으로 오셨던 것입니다. 따라서 그 어떤 인생일지라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어 영접하기만 하면 영원한 죽음에서 영원한 생명의 세계로 영원히 옮겨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요5:24).
결론 만약 예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여전히 죄 가운데서 죽어가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이 오셔서 우리에게 구원과 생명을 허락하심으로써 우리는 참 안식과 참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놀라운 은혜를 주신 주 예수를 영원히 사랑하고 섬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기도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추악하고 부패한 이생이요, 영영한 멸망 가운데 빠져 있었던 저희를 살리시기 위해 당신의 독생자를 주신 그 사랑을 감사 드립니다. 이제 저희들로 하여금 더 이상 죄악된 지난 삶에 대한 미련을 가지지 않게 하시고, 어두움의 일에 참여하지 않도록 간섭하여 주옵소서. 오직 영광된 그 나라를 사모하며 주 예수만을 높여드릴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관 주]
1. 평화를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
1)흑암과 절망 중에 처해 있던 인류 ①전에 어두움에 살던 우리(엡5:8) ②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던 우리(롬1:28) ③빛을 깨닫지 못했던 우리(요1:5)
2)평화의 주님으로 오신 예수 ①우리 평화의 근거(사53:4) ②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눅2:14) ③참평화를 전하신 예수(엡2:17)
2. 속죄의 은혜를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
1)죄와 짐을 지고 피곤한 삶을 살던 인류 ①고생하며 유리하는 인생(마9:36) ②피곤하여 탄식하던 인생(롬8:22) ③쉼없이 수고하던 인생(창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