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광석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부르게 된 사연입니다.
\"1989년쯤으로 기억된다.
마포대교 건너는 중 버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절절해서 나도 모르는 새에 눈가가 촉촉히 젖어왔다.
김목경씨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라는 노래였다.
\"다시 부르기 2집\"에 이 노래를 담기로 했다.
녹음에 들어가서, 가사 중간의 \"막내아들 대학시험\"이라는
대목에 이르기만 하면 이상하게 목이 메어와
녹음을 진행할 수가 없었다.
결국 술먹고 노래를 불렀다.
녹음 중에 술을 먹어서는 안되는 것이지만
이 노래만큼은 어쩔 수가 없었다.
음주 녹음이라고나 할까?
음주녹음에 대한 단속은 없어서 다행이다.\"
한번밖에 없는 우리의 생애, 주님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분들을 사랑하며, 주님의 그 크신 은혜와 은총을
나누며 살아가게 되기를 소원하며 기도하며 간구합니다.
남은 12월과 오는 성탄절이 복된 성탄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