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
\"\"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2월 26일 (금)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누구나 더 큰 것, 더 귀중한 것, 더 큰 능력을 요구합니다.

큰 것이 작은 것보다 우월하다는 것이 마치 진리처럼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하면 그렇지 않은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육체적으로 그리 강하지 못한 사람이 만물의 영장 노릇을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한 오천 명을 배부르게 한 것은 한소년이 바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였습니다. 삼손의 손에 들린 당나귀 턱뼈는 수천 명의 블리셋 사람을 죽일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위해 쓰이며, 누구의 손에 들려지는가 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작은 재능, 보잘것 없는 재능을 하나님의 손에 맡겨, 그분을 위해 사용하십시오.

작은 것이 큰 일을 이루는 역사를 당신의 눈으로 확인할 것입니다.

 

 

비록 당신이 보기에는 작은 재능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곡 필요하셔서 당신에게 주신 것이다. 그것은 지금 필요대로 쓰여지고 있는가?

 

(엡 4:11,12)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