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2월 27일 (토)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어느 부잣집에 불평하기 잘하는 종과 어떤 일도 묵묵히 완수하는 종이 있었습니다.

주인은 이들 둘을 속량해 주기로 결심하고, 그들의 태도에 따라 상급을 줄 수 있는 꾀를 하나 생각해 냈습니다.

그는 종들에게 가늘고 긴 새끼를 다음날 아침까지 꼬도록 명했습니다.

착실한 종은 그 즉시 새끼를 꼬기 시작했으나, 게으로고 불평 많은 종은 “저 영감은 끝까지 날 부려 먹으려 드는군. 내일이면 자유인이 되는데 내가 왜 일을 해?”

다음날 주인은 두 종을 불러 “각자 꼰 새끼줄에 엽전을 꿸 수 있는 대로 꿰어 그것을 가지고 떠나도록 하게”라고 말했습니다.

착한 종은 엽전을 많이 꿰어 떠나면서 주인에게 깊은 감사의 절을 올렸으나, 악한 종은 꼰 새끼가 없어 엽전을 챙길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를 속량해 준 은혜까지 잊어버리고는 대문간에서 욕을 하고 나갔습니다.

주님은 사단의 종된 신분에서 우리를 해방시키셨습니다.

나아가 주님의 축복까지를 바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그분께 얼마나 충성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충성을 계수할 날이 그리 멀지는 않은 것 같다. 당신은 하나님 앞에 충성되고 착한 순종의 종으로 살고 있는가?

 

(마 25:23)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