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의 복 (욥 5:19-27)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삶에는 끊임없는 고난이 다가오게 됩니다. 보통 생각하기를 내가 이렇게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고 온 가정들이 주님과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헌신하고, 봉사하고 이렇게 경건하게 깨끗하게 살려고 몸부림을 치는데 왜 우리가정에 이런 어려움이 오는가? 혹은 마음 속에 의심도 생기고, 낙담도 하고, 때로는 좌절하고, 포기할 때가 없지않아 있습니다. 참 신비 중의 신비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고난이요, 괴로움이요, 고통 같지만 그러나 그 속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숨겨져 있고, 그 속에는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축복이 숨겨져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주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보통 고난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고난을 ㄹ당하는 그 마음 그 태도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고난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에게 별로 큰 두려움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 고난을 대할 때 우리의 자세가 어떠한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보통 세 가지 자세가 있는데 첫째는 그 고난을 당할 때에 원망하고 불평하면서 하나님께 반항하는 그리스도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내가 하나님께 잘못한 것이 무엇입니까? 내가 이렇게 하나님을 잘 섬기고 경건하게 살려고 애를 쓰고 말씀대로 순종해왔는데 어째서 나에게 이렇게 고난이 있습니까?\" 그러면서 하나님께 반항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원망 불평하게 됩니다. 둘째는 고난당할 때 절망하고 좌절하는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제는 끝이야. 이렇게 어려우니까 나는 헤어나올 길이 없어. 하나님도 무심하시지.\"그러면서 좌절하고 절망 가운데 빠져서 재기의 힘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있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도 역시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바른 자세는 아닙니다. 셋째는 고난당할 때에 자기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바로 서서 오히려 그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을 찬송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고난을 믿음으로 넉넉하게 이기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이 세가지 사람 중에서 여러분들은 고난당할 때마다 늘 하나님을 찬송하면서 믿음으로 승리하시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징계가 복인 이유는?

1)징계는 하나님께로부터 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그런데 오늘 본문에는 놀라운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 징계를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참 희한한 말씀입니다. 아니, 징계와 채찍이 그게 어떻게 복이 되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을 분명히 그것이 복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당하는 모든 고난은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징계라는 것을 먼저 전제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연은 없습니다. 우연히 뭐 이러이러한 일을 당했고, 속된 말로 재수가 좋아서, 운이 좋아서, 운이 나빠서, 재수가 나빠서 그런 일은 결코 없습니다. 공중의 새 한마리 땅에 떨어지는 것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아니하면 결코 떨어지는 법이 없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다시말해 고난을 통해서 더 훌륭한 그리스도인으로 우리의 교만을 꺾고, 더 온유하고 겸손하고 내 혈기와 죄성과 인간성, 부패성을 하나님께서 채찍으로 다 깨뜨려 주시고 주님의 성품을 닮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라고 하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고난은 바로 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이 고난, 즉 하나님의 징계가 복이 되는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첫째는 그 징계는 바로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누구에게 징계를 받았습니까? 하나님에게 징계를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사람에게는 복이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로부터 왔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탄이 우리를 괴롭히기 위해서, 우리를 망하게 하기 위해서 고난은 준다면 그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그러나 나를 지극히 사랑하는 우리 하나님 그 하나님께로부터 고난이 오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 중에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결국은 복이 되는 것입니다.

둘째는 (롬11:36) 보면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고 주로 말미암아 주에게로 돌아간다고 그랬습니다. 이 세상 모든 것들은 다 우리 주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우연히 없습니다. 어느 사람이 일어나서 하는 것 같지만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생사화복을 우리 하나님이 주장해 주시는 것입니다.

2)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고난이 징계가 왜 복이 되어지는 것입니까?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는 바로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가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러분, 히브리서 12장을 보면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로서 우리를 징계하십니다.(히12:7) 너희는 하나님의 자녀라 그런고로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아니하는 자식이 있겠느냐? 징계는 다 받는 것이기 때문에 만일 너희에게 징계가 없으면 그것은 사생자이고 참 아들이 아니다 그렇게 말씀하셨단 말입니다. 여러분, 힘들고 괴롭고 어려운 일들이 여러분에게 있을 때에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3)징계의 목적이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징계가 복이라고 하는 세 번째 이유는 이 징계는 하나님의 축복의 도구요 하나님의 축복의 방편입니다. 징계는 하나님의 사랑의 전달의 표현입니다. 여러분, 분명히 히브리서에서 말합니다. 어찌 아비가 그 사랑하는 아들을 징계치 않을 수가 있으리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징계하고 때로는 힘들게 하는 이유는 여러분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요? 그대로 놔두면 죄 가운데서 망하겠으니까 말입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난미께서 징계를 통해서 우리의 교만을 깨뜨립니다. 욕심을 깨뜨립니다. 정욕을 깨뜨립니다. 인간성, 죄성, 부패성, 타락성, 교만성을 깨뜨립니다. 그래서 큰 복을 주셔도 그것을 잘 받아서 감당하고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징계하시는 것입니다.


2. 징계의 모습

그런데 여러분, 오늘 히브리서 12장을 보게 되면 또 오늘 본문을 보게 되면 하나님의 징계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1)슬퍼보인다.(히12:11)
히브리서에 보니까 잠시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보이나 그랬습니다. 우리가 받는 징계는 겉보기에는 다 슬픈 것 같습니다. 힘든 것 같습니다.

2)아프다.(욥5:18)
오늘 또 본문에 보니까 하나님은 또 아프게 하시고 상하게 하신다 그랬습니다. 18절에서 25절까지 아프게 한다는 원어의 뜻은 살을 베는 아픔을 말합니다. 살을 베면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그런 시련이 우리에게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3)상하다.(욥5:19)
그 다음 오늘 본문에는 또 상하게 한다 그랬습니다. 상하게 한다는 말은 몸에 상처를 입힌다는 뜻입니ㅑ다. 몸을 상하게 하여 고통스럽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 시련이 우리에게 올 수 있다는 말입니다.

4)환난이다.(욥5:19)
그 다음은 환난입니다. 이 환난을 오늘 본문을 보니까 6가지 환난 7가지 환난, 이것은 겹쳐지는 환난, 계속되는 환난, 끝이 없는 듯이 보이는 그런 환난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에게 다가오는 환난은 반드시 끝이 있습니다. 마지막이 있습니다. 아무리 긴 어두운 터널을 가는 것 같아도 반드시 밝은 태양을 비취는 끝이 있는 것처럼 오늘 우리에게 여러 가지 환난 시련의 바람이 휘몰아쳐도 그러나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에게 복 주실 때가 있고 해결해 주실 때가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5)재앙이다.(욥5:19)
여러분, 그 다음은 재앙입니다. \"왜 나는 이렇게 예수 믿어도 계속 고난이 끊이지 않고, 문제가 계속 발생하는가?\" 그렇게 생각할 때가 있지 않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반드시 해결할 때가 있다는 것을 믿어야 됩니다.

6)기근이다.(욥5:20)
그 다음은 기근이라고 했습니다. 기근이라고 하는 것은 굶주림을 말합니다. 어느 정도의 굶주림인가? 이젠 더 이상 기력을 소생할 수 없을 정도의 그런 큰 굶주림. 왜 그럴 때도 있지 않습니까? 너무 가난해서 고생할 때가 참 많습니다. 세상에 가난처럼 힘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참 힘들지 않습니까? 경제적으로 어려운 때를 당해도 여러분은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그 가난도 해결해 줄 때가 있습니다. 풍요하게 채워줄 때가 있습니다.

7)전쟁이다.(욥5:20)
그 다음은 전쟁이라 그랬습니다. 칼의 위험입니다. 살인과 살생을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전쟁 때에 칼의 위협에서 구원할 것이라고 오늘 본문 말씀에서 약속해 주셨습니다.

8)혀의 채찍이다.(욥5:21)
그 다음 보니까 혀의 채찍이라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때로는 혀의 채찍을 맞을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슨 말인고 하니 악한 중상모략을 말합니다. 내가 하지도 않았는데, 말도 안했는데, 행동도 안했는데, 아주 그럴듯하게 작품을 만들어서 우리를 공격하고 비난하고 난경에 빠질 때가 없지 않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억울하게 멸시와 천대를 받습니다. 오해를 받습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 왕따가 되고 따돌림을 당하게 됩니다. 세상에 대인 관계처럼 사람을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는 것이 또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러분 분명히 기억하십시오. 이런 환난 중에서도 우리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해주십니다.

9)멸망이다.(욥5:21)
여러분, 그뿐입니까? 멸망이라고 그랬습니다. 이제는 최후라고 생각하는 그런 자리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오늘 욥이 바로 그런 일을 당했습니다. 10남매를 거느리고 동방의 의인으로, 부자로 잘 살고 행복하던 욥, 어쩌면 행복의 극치, 정상에 있던 욥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갈대아 사람이 쳐들어오게 됩니다. 스바 사람이 쳐들어와서 그 많은 소떼들 다 탈취해 갔습니다. 낙타들도 다 탈취해갔습니다. 그리고 종들을 다 죽여버렸습니다.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닙니다. 갑자기 하늘에서 뜨거운 불이 떨어져 그만 남아있는 양떼를 살랐습니다. 또 종들도 살랐습니다. 그리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큰 바람 대풍이 불어왔습니다. 그래서 10남매가 모여서 지금 집에서 잔치를 하고 있는데 기둥이 무너지면서 그 10남매가 그만 압살당하고 말았습니다. 자기 몸에는 병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왓장으로 몸을 긁습니다. 온 몸에 고름이 생기고 물이 흘러내립니다. 거기에 구더기가 생깁니다. 사랑하는 아내는 뭐라고 말하는가 하면 \"여보, 하나님을 저주하고 죽으시오,\" 그리고 여기 성경을 보니 욥이 호흡하는 소리도 듣기 싫다고 했습니다. 왜요? 몸이 아프니까 신음을 했겠지요. 친구도 떠났습니다. 백성들이 비난합니다. 아이들은 놀립니다. 종들은 불러도 대답하지 않습니다. 인생 최대의 고난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3. 징계 후의 복은?

그런데 여러분, 그것을 끝나느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회복시켜 줍니다. 오늘 본문을 보니까 6가지 환난이라도 너를 해하지 못하며, 7가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며, 우리가 환난 당할 때에 6가지 7가지 계속 되는 환난, 끝이 없는 듯이 보이는 환난, 중첩되는 환난 중에도 우리 하나님은 반드시 구원해주십니다. 오늘 본문을 보니 어떻게 됐습니까?

1)치유해주신다.(욥5:18)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고 상하게 하시다가 고치시나니 그렇습니다. 험한 세파에 우리의 마음이 상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살을 베는 듯한 아픔을 가질 때도 있습니다. 마음의 상처, 내놓을 수 없는 이 아픔을 가지고 혼자 고민하며 고통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 싸매시는 하나님, 상하게 하시다 고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의 편이시고 우리의 형편과 사정을 잘 아시는 하나님, 놀라운 치유의 하나님이십니다.

2)건져주신다.(욥5:19)
하나님은 또 어떤 하나님이십니까? 건져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여섯 가지 환난에서 너를 구원하시며 일곱 가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네게 미치지 않게 하시며 그랬습니다. 우리를 환난 가운데서 건져주시는 하나님을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3)회복해주신다.(욥5:24)
오늘 본문을 보니까 뭐라고 기록되어 있습니까? 회복의 하나님을 계속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가정의 편안함을 알고 우리를 살펴도 잃은 것이 없으며 그랬습니다.
여러분, 때로는 우리의 가정이 풍파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사막 같은 가정을 하나님이 도우셔서 여호와의 동산이 되고, 광야 같은 파괴되었던 우리의 가정이 여호와의 도우심으로 평화의 꽃동산이 되고, 지옥같은 우리의 가정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천국이 이루어질 때가 있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하나님은 징계하신 후에 반드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인 것입니다.

4)보호해주신다.(욥5:21)
그 다음은 (욥5:21)보니 보호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혀의 채찍에서 보호해주십니다. 대인관계의 어려움에서 보호해주십니다. 그런고로 낙심하지 마십시오. 내 편이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보호해주십니다.

5)자손이 번성하게 된다.(욥5:25)
그 다음 보니 네 자손이 많아질 것이며 네 후예가 풀 같을 줄 알 것이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어떤 때에는 우리 자손들이 없어서 고생되는 때도 있습니다. 또 어떤 때에는 자손들이 문제가 생길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손에게도 하나님이 복을 반드시 주십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나와서 때를 따라 기도하며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하심을 바라고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지할 때에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자손들에게도 반드시 복을 내려주십니다.

6)장수의 복을 주신다.(욥5:26)
여러분,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장수의 복도 주신다고 오늘 본문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네가 장수하다가 무덤에 이르리니 마치 곡식 단이 그 기한 내에 운반됨 같으니라\" 이것이 무슨 말인가 하면 곡식이 잘 자라서 무성해 가지고 열매를 맺어서 이제 곡식을 추수할 때까지 알곡을 맺었다가 추수하는 것처럼 이 말은 여러분들이 이제 혹은 돌연사나 사고사나 질병사가 아니라 만수를 누리다가 하나님께 설 수 있다고 하는 장수의 복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만족한 삶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그런고로 결론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징계를 멸시하지 마십시오. 왜요? 그 징계 때문에 낙심하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좌절하면 하나님의 징계를 경히 여기는 것이고 멸시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어떤 시련 환난 풍파 당해도 낙심하거나 좌절하거나 원망 불평하지 아니하고 반항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를 위해서, 나를 복주시기 위해서 나를 더 거룩하게 하기 위해서 더 성숙한 신앙인이 되게 하기 위해서 이런 시련을 하나님의 징계로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는 오늘도 내일도 하나님의 징계를 오히려 하나님의 사랑으로 깨닫고 하나님의 축복으로 깨닫고 감사하며 기뻐하며 환난 시련을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