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2월 29일 (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하늘이나 땅을 웃기고 싶거든 고아를 웃겨라. 고아가 웃으면 하늘과 땅도 따라 웃는다.’

고아란 불행한 사람들의 상징입니다.

따라서 불행한 사람을 웃길 수만 있다면 온 세상이 밝아진다는 뜻입니다.
웃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큰 선물중 하나입니다.

때문에 남을 웃게 하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 대신의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경건과 절제를 지나치게 강조하느라 쾌활한 웃음마저 잊고 사는 생기없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일러주십시오. 하나님은 밝음과 즐거움과 특별히 웃음을 좋아하신다고….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