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
\"\"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 1,1 신년 첫 째날
한 해 동안 주님의시선을 사랑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인생에게 허락되어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것을 망각한듯, 무한한 시간을 소유한 양 살아가는 많은 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마지막이 올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심지어 내일이라는 것이 있을지 어떨지도 아무도 모릅니다.

자, 당신은 마지막을 위해 무엇을 하시렵니까?
당신의 순례의 길에 끊임없이 다가오는 유혹들을 경계하며, 마지막 순간에는 분명 하나님과 만나는 일이 있을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끝으로 인생의 목적을 분명히 하십시오.

목적도 없이 무작정 떠돌다 인생의 마지막과 마주쳐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한해 주어진 시간속에서 당신은 어떤 계획속에서 시작을 하고 계십니까?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출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