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1월 셋째날 (토)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어설픈 ‘맹세’보다는 야무진 ‘결심’으로 올 한 해를 시작해 보면 어떻겠습니까?
그 무엇도 마음의 평화를 훼방할 수 없도록 강건하게 마음을 지키겠다는 결심과,

말로 하지 않아도 내 주위엔 언제나 하나님이 계심을 친구들로 하여금 느끼도록 하겠다는 결심,

늘 즐거운 표정으로 만나는 이들에게 미소를 보내리라는 약속,

또한 발전적이고 창조적인 일에 최선을 다하여 결코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비방할 시간이 없도록 하겠다는 결심,

그리고 이에 더하여 조급해 하기엔 너무 도량이 넓고, 신경질을 부리기엔 너무 고상하고,

두려움을 갖기엔 너무 강하고, 근심을 갖기엔 너무 행복한 사람이 되겠다는 결심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