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우리 교회의 표어는 “성령을 쫓아 행하라.”입니다. 여러분이 꼭 마음에 담아 두고 한 해 동안 우리는 성령을 쫓아 행한다고 하는 목표의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나라 가요 중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트로트입니다. 사실 트로트는 일본인들이 부르는 가요의 노래 풍입니다. 하지만 옛 날 타령을 부르던 시절에서 벗어나 신 문명의 시대를 맞이한 우리 한국 사람들은 일본의 강점기에 어쩔 수 없이 트로트 곡에 익숙해지며 이를 가요로 부르게 됩니다. 지금은 나이 드신 분들이 트로트를 좋아하고 가수들도 대부분 나이가 지긋한 사람이 불러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젊고 예쁜 아가씨가 트로트를 불러 히트를 친 이례적인 일이 생겼습니다. 장윤정이라는 가수인데 ‘어머나’라는 곡을 불러 대상을 타기도 했고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곡을 작사 작곡한 사람은 윤명선이라는 분인데 이 분이 곡을 만들어서 트로트 여가수로서는 지존의 자리에 있는 주현미 씨에게 들고 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자신이 작사 작곡한 곡을 유명한 가수가 불러야 히트를 칠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주현미 씨가 곡과 가사를 보더니 곡은 마음에 드는데 제목이 촌스럽고 경망스러워서 제목을 바꾼다면 자신이 부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작가로서 제목을 바꾼다면 곡의 이미지가 죽어버리기 때문에 가수를 택하는 것보다는 곡을 살리는 것이 낫다는 판단을 내려 그 곡을 당시 이름도 없는 장윤정에게 주어 부르게 함으로 대 히트를 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장윤정 메니저로 활동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유행가는 작곡하는 사람도 자신의 혼이 담긴 곡을 함부로 바꾸려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는 혼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무엇인가를 할 때에 혼신의 힘을 쏟는다고 합니다. 혼이 담긴 창작물이나 물건은 사람들에게 크게 감동을 주고 만족을 줍니다. 인간의 혼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그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게 합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떠나면서 제자들에게 크고 놀라운 선물을 남겨 주셨습니다. 그것은 성신을 내려주신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성령을 주신 것입니다.
성신은 하나님의 혼과 예수님의 혼이 담긴 영혼을 말합니다. 이간의 보잘 것 없는 혼도 그 힘을 다하면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내는데 하나님의 혼인 성신을 우리의 영혼에 담아 생활한다면 얼마나 대단한 힘을 나타낼 수 있겠습니까?
6,25 전쟁 이후에 남한은 전력사정이 나빠서 전기를 제대로 쓸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밤에만 전력을 공급하고 낮에는 전력을 공급하지 않았습니다. 남한에는 발전을 일으키는 수력발전소가 적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압록강의 수풍댐을 비롯하여 굴직한 발전소들이 많아 남북한이 나누어졌을 때에 전력이 남아돌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거꾸로 북한은 밤에만 전력을 공급하고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남한은 겨울 남방을 비롯하여 여름 냉방에도 전력을 펑펑 써대는 바람에 해마다 전력 사용량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용해도 전력의 여유분이 있어서 북한에 전력을 나누어주자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남한이 전력을 풍족하게 쓸 수 있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영광, 고리, 울진, 월성에 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데 총 18기의 원자력 발전기에서 우리나라 전기량의 40%를 생산한다고 합니다. 급증하는 전기량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앞으로 총 8기의 원자력 발전소를 더 건설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북한은 원자력을 이용하여 핵무기를 만드는데 열을 올리는 동안에 남한은 1970년대에 두 번에 걸친 오일 쑈크를 해결하기 위하하여 원자력 발전소를 세워왔습니다.
앞으로 수 십 년 후에는 이보더 안전하고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핵 융합발전소가 세워지게 되어 급증하는 에너지를 공급하는데 차질이 없이 할 것입니다.
단순한 화력발전이나 수력발전소보다 월등한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이 원자력발전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이 원자력보다 더 힘 있고 넘치는 에너지원이 되는 성령의 역사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무한한 에너지를 우리가 사용하려면 무엇보다도 성령을 좇아 행하여야만 합니다.
본문 6:16절에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고 우리에게 당부하고 있습니다. 2007년 한 해에는 우리 모두가 성령을 좇아 행하는 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육체의 욕심을 다스려라
성령을 좇아 행하기 위해서는 육체의 욕심을 다스려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성령의 무한한 에너지를 공급받기 위해서는 성령을 담을 그릇이 준비되어야합니다.
육체의 욕심대로 사는 사람에게는 성령의 능력이 임하지 않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는 누구에게나 성령님이 임하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성령님을 담을 수 있는 마음의 그릇을 준비하느냐입니다.
어느 주일학교 선생님이 학생들 앞에 두 상자를 가지고 왔습니다. 한 상자는 황금색으로 꾸며져 있었고 또 한 상자에는 검은 색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말하기를 “여기 황금색 상자에 황금이 가득 들었다면 이 상자는 무슨 상자가 되겠습니까?” “ 황금 상자입니다. ” “ 그렇다면 이 검은 상자에 개똥이 가득 들어있다면 이 상자는 무슨 상자가 되겠습니까?” “개 똥 상자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황금을 담으면 황금 상자가 되고 개똥을 담으면 개똥 상자가 되듯이 여러분이 마음에 황금 같은 믿음을 담으면 여러분이 황금같이 값진 존재가 될 것이고 여러분의 마음에 죄를 담으면 개똥보다도 더 못한 존재가 될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 예수 믿는 어린이들을 하나님의 성령을 담고 있는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마음에 성령님을 모시고 있으니 하나님의 거룩한 전이 되는 것입니다.” 하고 설명을 하였다고 합니다.
우리의 몸은 성령님을 담고 있는 그릇과도 같기 때문에 자신의 몸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 믿는 모든 성도들에게 성령님이 머물러 계시지만 성령님의 뜻대로 살면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이 충만하여져서 나를 위하여 많은 도움과 역사를 이루어 주시지만 내가 육신의 소욕대로 살면 성령님은 자꾸 소멸되어서 나에게 별 도움을 주지 않게 됩니다.
[살전5:19]성령을 소멸치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충전하는 밧데리를 충전하지 않고 쓰면 사용할 수 없듯이 우리는 성령 충만을 위하여 자꾸 재충전을 하여야 합니다. 어떻게 재충전 할 수 있습니까?
기도하고 말씀을 가까이 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고 세상과 죄를 가까이 하지 않을 때 성령의 충만을 받으며 성령의 은혜 아래 살아갈 수 있습니다.
1700 대에 성 이냐시오라는 수도사가 살았습니다. 그분의 영성생활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어서 지금도 성 이냐시오의 영성에 대하여 연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 이냐시오는 길을 다닐 때나 집에 있을 때나 무엇을 하더라도 언제나 마치 살얼음판을
걸어가듯 조용하고 조심스럽게 행동하였다고 합니다.
신자들은 이를 너무 지나치다고 생각하여 이냐시오에게 물었습니다. `수도사님, 답답하지도 않으십니까? 그렇게 조심스럽게 행동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러자 이냐시오는 웃음을 띤 얼굴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하나님과 성령을 모신 몸일세. 내 몸은 곧 성전이란 말이네. 그러니 어떻게 조심하지 않을 수 있으며 깨끗하게 살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렇습니다. 성령을 소멸하지 않고 성령을 쫓아 행하기 위하여서는 성령 충만 받기를 힘쓰고 또 성령을 소멸치 않아야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이 경건해야합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18절)
5: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은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면 율법의 다스림을 받지 않게 된다는 말입니다.
율법의 존재는 우리의 죄를 지적하기 위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형법이 누구를 위해 존재합니까? 선하고 진실하게 사는 사람들에게는 형법이 필요치 않습니다. 죄를 짓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누구에게 율법이 필요한 것입니까? 죄를 짓는 인생들에게 죄를 정죄하고 심판하기 위하여 율법이 필요하게 된 것이죠.
5:19-21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 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우리는 여기에 기록되지 않은 육체에 속한 생활들을 잘 기억할 것입니다. 자신의 욕심대로 사는 것들은 다 육체의 일이며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하셨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모두가 성령의 사람들입니다. 성령 받은 사람들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며 살아야 행복합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야 성령을 좇아 생활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이 2007년 한 해 동안 스스로 인생을 잘 살 수 있다고 확신 할 수 있습니까? 내 인생을 성령님께 맡기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성령을 쫓아 살아가는 한해가 되도록 하십시다.
영국이 낳은 청교도 신앙가 존 번연 목사님이 국왕의 명을 어긴 죄로 감옥에 갇혔던 일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옥사장이 번연 목사님께 윗사람 모르게 옥문을 열어주면서 집에 가셔서 사모님과 식구들을 잠깐 뵙고 오시라고 하였습니다. 얼마쯤 가다가 목사님이 되돌아오기에 왜 오셨냐고 묻는 옥사장에게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호의는 고마우나 성령이 인도하시는 길이 아니라서 돌아왔습니다.\" 그로부터 한 시간 후에 이 나라 국왕이 직접 감옥을 시찰하면서 존 번연 목사님을 확인하고 돌아갔습니다. 이때 옥사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행동하셨기에 목사님도 살고 나도 살았습니다.
이제 제가 언제 목사님께 가시라 오시라 하지 않을 테니까 목사님의 마음에 비쳐오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시고 싶을 때 가셨다가 오시고 싶을 때 오시기 바랍니다\"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노라면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설 때가 많습니다. 세상을 사는 데 있어서 결코 내 고집이나 방법대로 생활하지 마십시오. 성령의 인도를 따라 생활하십시오. 양심에 비쳐오는 주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심에 비쳐오는 성령의 지시하심을 따라 행동하십시오.
성령의 인도를 받으려면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 기울기울이며 그 분의 도움을 날마다 구하며 그 분에게 항상 힘을 불어넣어 주시고 성령 충만이 이루어지도록 내 안의 성령님편이 되어 주어야만 합니다.
타협할 수 없는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
육체의 욕망과 성령님이 바라시는 것은 정반대입니다. 그러므로 이 둘은 서로 대적하여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일을 못하게 합니다. (17절 현대인의 성경)
한 집안이 잘 되려면 온 식구가 한 뜻이 되어야만 합니다. 서로 다른 마음을 품고 동서남북으로 서로 갈라져 나간 다면 그 집이 잘 될 수 없게 됩니다.
바벨탑을 쌓은 인간들이 자신들이 이름을 내며 자신들이 단합하면 하나님의 심판도 겁 낼 것이 없다고 큰 소리를 쳤는데 하나님은 저들이 하는 교만의 바벨탑 쌓는 일들을 중단시키기 위하여 언어를 혼잡케 하셨습니다. 말이 하나였던 것이 갑자기 언어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저들은 동서남북으로 나누어져 흩어져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가 번영하는 선진국이 되려면 국론이 분열되지 않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남북이 나누어 진 것도 억울한데 경상도로 전라도로 나누어지고 이제는 그것도 모자라서 보수와 진보로 나누어져 서로 갈등하고 있으니 나라가 번영할 수 있겠습니까? 제발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는 지역주의와 이념적 갈등으로 또 다기 극명하게 나누어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의 마음이 나누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내 마음이 한 마음을 정해져 있지 않고 이리 저리 나누어진다는 점입니다. 육체의 욕망과 성령님이 바라시는 것은 서로 정 반대의 길입니다.
내가 육체의 욕심대로 살면 성령님의 뜻을 거스리고 정 반대의 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 결과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육체의 욕심과 성령님의 뜻이 서로 대적하여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즉 그리스도인으로서 축복된 삶을 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신 것은 나를 도우시고 나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에게 힘이 되어주고 하나님의 자녀로 올바르게 살아가며 축복된 삶을 살게 하기 위하여 성령님이 내 안에 들어와 계신데 우리가 성령님의 뜻을 무시하고 육체의 욕심대로만 살아간다면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게 되고 맙니다.
이 같은 우리의 처지를 너무나도 잘 아시는 성령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십니다.
롬8:26-27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성령님은 나와 뜻이 하나가 되기를 원하시며 육체의 욕심대로 사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며 살기 위해서는 내 안에 끊임없이 솟구치는 육체의 욕심을 다스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느 한 수도사가 젊은 사업가에게 말했습니다. “물고기가 마른 땅에서 죽듯이 자네도 세상에 뒤엉키면 파멸하게 되네. 고기는 물로 돌아가야 하고 자네는 성령께로 돌아가야 해.” 그 사업가는 아연실색하며 말했습니다. “그럼 수도사님은 내가 사업을 그만두고 수도원으로 들어가란 말이오?” 수도사는 다시 말했습니다. “분명히 그런 것은 아니죠. 제가 드린 말씀은 사업은 그대로 붙들고 있고 당신 마음속에 계시는 성령님의 인도를 따르라는 말이요”
그렇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성령의 지배를 받아야 합니다. 세상의 지배를 받으면 세상의 사람이고 세상 것에만 관심을 기울이고 삽니다. 성령의 지배를 받으면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하늘나라 일이 마음을 지배하게 됩니다. 2007년 도에는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도록 합시다.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5:22-24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우리가 성령을 쫓아 행하고 성령의 인도함을 받게 되면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물론 우리가 2007년 도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물질의 축복도 받아야 하고 건강의 축복도 받아야만 합니다. 그러나 이런 축복보다 더 큰 축복은 바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축복입니다.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성령님이 지배하는 생활에는 사랑과 기쁨과 평안과 인내와 친절과 선과 신실함과 온유와 절제의 열매가 맺힙니다.” 즉 성령의 열매라는 것은 성령의 지배를 받음으로 얻어지는 결과를 말합니다. 여기에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가 있습니다. 성령의 열매에는 나눔 즉 사랑과 자비와 친절이 있고 그리고 내 마음속에는 기쁨과 평안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성령으로 사는 내 모습은 인내와 친절과 선과 신실함, 온유와 절제하며 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올 한해에도 우리에게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를 기대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성령을 쫓아 생활하도록 힘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