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서와 사도행전에서 남녀종들에게 성령을 물붓듯이 부어주신다고 했습니다.
왜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믿음의 자녀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신다고 했을까요?
오늘 날 전 세계의 흐름을 보면 얼마나 인간성이 타락하고 힘들어지는지 생각해보면 알 것입니다.
눈뜨고 살수 없이 험한 일을 당할 수 밖에 없는 일이 얼마나 도처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이 모두가 사탄의 영에 눌린 인간들이 도덕과 윤리는 물론 양심이 화인맞아 도대체 자기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데서 오는 현상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모든 범죄는 자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는데서 오는 다시 말해서 심령을 다스리지 못해서 오는 화로 사탄의 종이 되어 버린 인간들이 자기 의지를 완전히 빼앗긴 상태로 표출되는 현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날 한국의 기독인들도 예수님의 제자라고 하지만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상관없는 언행심사로 죄악세상에서 일말의 양심이 없이 행동하는 자들이 부지기수임을 볼수 있습니다.
이것은 성령하나님의 구체적인 다스림이 없는 말씀지상주의가 낳은 소산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내가 성령사역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얻어진 결론입니다.
말씀을 교과서로 알고 성령의 다스림을 받아 영적성장으로 거듭나서 성화작업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결과라고 봅니다.
그러면 성령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들어야 하는가?
성령에 사로잡혀야 합니다. 방언을 생활화하면서 자신을 위한 대적행위를 많이 해야 하며 조용히 성령의 음성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성령의 음성을 듣을 때 조심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기도훈련을 하다보면 성령께서 음성을 감동으로 주시는데 처믐에는 인격적인 성령과 만났을 때 가려서 들어야 합니다. 영들이 주는 말을 다 받아 드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용을 보아 상식이하의 것이나 이성과 지성적으로 판단하여 말도 않되는 것을 주면 과감히 거부행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전하라든지 앞으로 어떤일이 누구에게 있을 것이라든지 뱃속의 아이가 아들이라든지 언제 난리가 난다든지 하는 허무앵랑한 것들을 곧이 듣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런 일로 인해 실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에게 임한 영을 시험을 해보아야 합니다. 되어지는 것을 시험해 본 다음 조심스럽게 활용해야 합니다. 무조건 주시는 것을 다 받아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하다보면 미친사람으로 오인 받으며 서로 신뢰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다만 음성을 듣고 위로 받고 권면차원에서 기를 살려주는 정도로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성령은 개인적으로 오시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인간을 사랑합니다. 응답을 받아보면 모두 크게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비젼을 받았으면 나머지는 자기가 열심히 기도하면서 지혜를 모아 개척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자기를 어떤 모습으로 사용하실지 말하자면 사명을 확실히 알아보아야 합니다. 막연히 도와주실 것으로 알고 함부로 대처하면 고생만 많이 하게 됩니다.
대개 은사가 강하게 나타난 사람들은 은사쪽으로 목회를 하든 평신도 사역이든간에 영성을 최대한 활용해드려야 합니다.
사명을 교회의 직분으로만 착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드시 그렇지 않습니다. 교회의 직분과 영적사명을 좀 다르게 생각해야 합니다.
헌금을 많이 하면 복주신다고 흔히 가르쳐 왔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있는데 영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축복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헌금을 하고 복을 받기를 원하는 기복신앙인이 많습니다. 기도하고 비젼을 받아 성취될 때까지 지속적인 대적기도와 성령의 구체적인 인도함을 받아 순종할 때 모든 에비된 복을 누리고 사는 것임을 알았으면 합니다.
응답을 받을 때는 여러번 확인해야 합니다.
끝으로 예언기도는 참고만 하고 직접 받아서 순종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왜냐하면 예언사역자들의 성향에 따라 모두 다를 수가 있기 때문이며 좋은 예언을 해주어도 기도하고 노력하는 자에게 성취하는 것이기 때문이며 모든 것은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받을만한 영적그릇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