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1월 29일 (목)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슈바이쳐 박사는 신학, 철학, 음악, 의학 등 4개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특히 그의 피아노 실력은 너무도 뛰어나서 계속 정진하였다면 세계 제일의 피아니스트가 되었을 것이라 합니다.

그러나 그는 모든 영광과 보장된 미래를 내던지고 오지로 들어가 그곳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였습니다.
그는 죽음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일생을 후회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는 스스로 택한 길을 기뻐했고 진심으로 사랑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을 버리고 가장 어려운 길을 취한 그 선택을 가능하게 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슈바이쳐 만큼이나, 어쩌면 그보다 더 큰 것을 버렸던 사도 바울의 고백이 우리의 의문을 해결해 줍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