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 설교본문 |
| 제목 | \" 성령님의 인되纛?받자 \"(욜2:28-32) |
| 작성자 | 권 다니엘 목사 |
| 작성일자 | 2009-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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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월 25일 말씀사경회<?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새해 들어 1월에는 우리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설교를 했습니다. 첫 주와 둘째 주에 약속의 땅을 차지하는 교회Ⅰ과 Ⅱ-부흥을 위한 신앙적 3가지 자세(미래지향적인 생각, 긍정적인 말, 신앙적인 행동)에 대하여 , 셋째 주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 신앙의 3가지목표(예배, 섬김,전도) 에 대해서 그리고 오늘은 교회를 이끌어 가는 동력으로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자’의 제목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누구나 성령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3년씩이나 따라 다녔지만 십자가의 고난이 오자 다 도망갔습니다. 하지만 성령 충만을 받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갈 때 이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잘 믿는 성도들은 누구나 성령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습니다. 오늘 본문은 성령하나님에 대한 요엘 선지자는 예언입니다. 이 예언은 사도행전의 사도들에게서 이루어졌습니다. 우리도 이 말씀을 통해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사는 가운데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A.강론/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마음(뜻)은 무엇인가? - “성도는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간다!” 본문의 내용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성령 하나님이고, 다른 하나는 인류 종말에 대한 예언입니다. 고난과 어려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두 가지 의미를 합해보면 왜 성령을 받아야 하는지를 보면 종말의 때에 구원을 받기 위해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1. 하나님께서 만민에게 영을 부어 주신다고 하셨다. 28,29절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하나님은 만민에게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만민에게’라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택한 백성이라는 아브라함의 후손만 구원받고 성령 받는 것이 아니라 만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성령 안에 살아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숫자가 늘어납니다. 사도행전 2장에 기도하다가 성령 충만함을 받은 사람의 숫자가 120명인데 3장으로 가면 “그 날의 제자의 수가 3천이나 더하더라.” 4장 4절에 가면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점점 늘어 그 다음부터는 다 셀 수가 없어 “수가 더 많아지니라. 수가 날마다 더하니라.” 로 계속되다가... 마지막 21장 20절에 가시면 “유대인 중에 믿는 자 수만 명이 있으니”.가 됩니다. 120에서 3000명, 5000명, 많은 수, 수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사도행전에서 만민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수뿐 만아니라 선교지가 확산됩니다. 만민에게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복음이 전해집니다. 예루살렘에서 복음이 제자들을 통해 증거 되다가 사도행전10장에 가면 로마군인 고넬료가 예수 믿고 세례 받고 사도행전13장에 가면 바울이 사도로서 부름을 받아 선교사로써 복음을 전하는데 로마까지 가서 세계로 뻗어나갔습니다. 만민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직도 확장됩니다.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특정인만 성직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남자와 여자의 구분이 없고 남녀 누구든지 될 수 있습니다. 깡패출신도 목사로 쓰임을 받습니다. 이처럼 만민에게 사람뿐 만아니라 지역, 신분을 넘어서서 만민에게 성령이 임했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은 사람은 자연히 장래 일을 말하게 된다. 28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성령은 만민에게 주어지는 확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자연히 꿈을 꾸고 이상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면서 젊은이나 나이든 사람 구분없이 늙은이는 꿈을 꾸고 젊은이들은 이상을 보면서 이 생각이 확장되어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말세에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이런 은혜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자연히 성령 받은 사람은 생각의 깊이가 있고 미래지향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과거를 말하는 사람은 성령의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은 사람의 말, 세상적인 말, 마귀의 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성령의 충만함,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생각의 깊이가 커지고 미래지향적으로 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교단 총회에서는 300만 성도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250만에서 300만 명으로 전도하자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도 할당을 받았는데 180명 전도하라는 명령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인 줄로 믿습니다. 성령 충만하면 이루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아멘) 2. 성령 하나님이 오시면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된다. 30-31절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마24:7-8“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종말은 성령이 오실 때부터 시작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오실 때 크게 역사를 하실 텐데 지금 이미 시작이 됐다는 것입니다. 용산참사를 아시지요? 사람들이 죽고 다쳤습니다. 비난하는 것 가운데 하나는 왜 출구를 열어놓지 않았는가? 살 길을 왜 열어 놓지 않았느냐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심판 때에 비상구를 열어놓으셨습니다. 그것은 성령을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어떻게 구원하십니까? 구약 시대에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구원의 길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지시로 방주를 만들어 구원을 받았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지시로 가나안 땅으로 갔고 모세도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가나안 땅으로 가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지시에 의해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신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친히 구원자가 되셨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죄인인 사람을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죄 값을 갚아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이 시실 앞에서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데 예수님을 믿기가 어렵습니다. 논리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해서 죽었다, 그러니 그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간다고 하는 사실을 논리적으로 이해가 됩니까? 안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마지막대에, 지금 이 시대가 끝나면 끝인데 정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성령을 모든 사람들에게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입에서 여호와, 구원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자기 사위들한테 딸한테 멸망이 임하니 우리가 빨리 피하자고 말을 할때 사위들이 콧방귀를 뀝니다. 그래도 딸들은 아버지따라 왔는데 사위들은 콧방귀를 뀌더니 결국에는 죽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없었기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성령시대에는, 성령의 인도로 인간을 구원하십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으려면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야합니다. 32절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이것은 자기의 의지가 아니라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성령 받은 베드로 사도가 예수님을 구원자로 증거하자 사람들은 복음을 듣고 3천명, 5천명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성령은 구원받을 사람에게 예수님을 믿게 하시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구원에는 하나님의 부름도 있어야 합니다. 32절 “...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우리는 남은 자중에 하나이면 된다는 생각을 하는데 남은 자 중에서도 여호와의 부름을 받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로마서에11장 5절에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구원에는 필히 하나님의 선택하심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주여, 주여”한다고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쫒고 선지자노릇은 한다고 해도 주님은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사도바울은 은사를 앞세워 누가 높으냐? 누가 크냐를 놓고 싸우는 고린도 교회를 향해서 뭐라고 하십니까? 마지막 때 불로 심판을 하게 될 터인데 나무나 짚으로 지은 집이 아닌 금이나 보석으로 지어야 한다고 합니다. 어떤 분이 영성을 키워가는지에 대해서 물은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도우심, 하나님의 능력으로 어떻게 키워 가십니까? 저는 어머니 뱃속부터 교육을 받습니다. 마땅히 해야 하는 신앙생활들을 배워왔습니다. 한번은 제 동생이 후암동에서 태어났는데 주일 아침 새벽에 태어났습니다. 그런데도 저희 아버지는 저와 여동생을 데리고 예배당에 데리고 가셨습니다. 저는 영성을 기도 원가서 키우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교회에서 키웁니다. 교회보다 성령의 역사를 키우는 곳은 없다고 봅니다. 왜 교회는 하나님이 성령으로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중요한 곳입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 성령의 역사를 받을 곳은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기 위해서는 요셉이나 다니엘처럼 주의 일을 하되 어떤 고난이 와도 두렵고 떨린 마음으로 항상 기도하며 감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B.묵상/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기 위한’ 하나님의 계명은 무엇인가? 1.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해야 합니다. 행1;4-5“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사44:2-3“...너를 도와 줄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 사40: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롬8:13-14“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행2:1-3“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성령은 사모하는 사는 사람에게 임하고 충만케 되는 줄로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어느 분이 저에게 “목사님,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은 같은 것인가요? 다른 것인가요?”묻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알고 계십니까?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은 다릅니다. 성령 세례는 예수를 믿을 때 구원을 위해 임하는 성령의 사역입니다. 성령의 세례는 일생에 한번 받는 것이며 영구적으로 한번 임하신 성령은 떠나지 않고 영원토록 성도들과 함께 하십니다. 반면에 성령의 충만은 성도의 거룩한 삶과 관계가 있습니다. 구원과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시는 삶과 관계가 있습니다. 성령세례는 영구적이지만 성령의 충만은 항상 유동적이어서 충만할 때도 있고 충만하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성령 충만을 술취한 것에 비유합니다. ① 술에 취하면 이성을 잃고 술의 지배를 받는 것처럼 성령이 충만하면 성령의 지배를 받습니다. ② 시간이 지나면 만취된 사람도 깨어나 자신의 이성을 찾는 것처럼, 성령 충만도 평생토록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적인 염려와 격앙된 감정 등으로 소멸되며 인간적인 생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③ 술에 계속 취해 있으려면 계속 술을 마셔야 하는 것처럼 성령 충만이 지속되려면 계속적으로 성령 충만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성령충만은 믿고 기도하는 사람이 받습니다. 성령의 하나님의 지배를 받으시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소망교회의 곽선희 목사님께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의 이야기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과격한 성격이 이유가 되어 10년 간의 결혼 생활을 뒤에 두고 별거 생활을 해야 했던 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이 별거 생활 중에 남편이 예수를 믿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중생을 하여 새 마음으로 아내를 찾아가 다시 시작하자고 간청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10년을 속고 또 속았기에 이제 믿지 않았습니다. 답답한 남편이 목사님에게 와서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그 부인을 만나 10년을 속았지만 이제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속아보라고 사정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예전과는 달리 예수를 믿고 새 사람이 되었으니 한번만 더 시도해 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러나 그 부인은 완강했습니다. 자기가 그동안 온갖 방법과 정성을 다 들였어도 못고쳤는데, 예수가 어떤 분인지 모르지만 그 분을 믿는다고 달라질 수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옆에서 거들기를, 이와 속았으니 또 속는 셈치고 한 달만 계약조건으로 살아보는게 어떠냐고 해서 다시 만나 재결합하여 이제 잘 살고 있답니다. 그분이 교회 집사님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한 사람이 변화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입니까? 흔히 어머니들이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자식은 내가 겉을 낳았지 속까지 낳았겠느냐고요.’ 어머니는 겉 모양은 단장시켜 줄 수가 있고 심지어는 높은 학력까지 공부를 시킬 수도 있지만 그러나 사람이 되고 안 되고는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내가 정성을 들이고 사랑한다고 남편이 바꾸어질 것 같습니까? 사람이 되기는 힘든 것입니다. 사람은 무엇을 때려 부수는 재주와 파괴하는 굉장한 능력은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살리고 변화시키는 데는 재주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령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사람을 변화시키고 성령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아 사는 가운데 세상을 이기고 나를 이기고 죄악을 이깁니다.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는 육신을 입고 있는 한 이 세상에서 사는 한 죄 짓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요일 1:8). 그러므로 성령으로 충만하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기 때문에 죄를 짓지 않고 기쁨이 충만하고, 감사하게 되고, 매사에 은혜가 되고, 난관에도 용기를 상실하지 않게 될 줄로 믿습니다. 성령충만의 결과, 일상생활에서 그리스도의 성품이 드러납니다.(갈5:22-23)그리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행 1:8) 2.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받게 해야 합니다. 전도하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롬10:13-15“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행2:38,41“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그리스도인들이 전도하다 자주 듣게 되는 소리는 “자기들만 잘 믿고 천국 가면 되지 왜 자꾸 사람을 귀찮게 하느냐?” “종교는 다 똑같은 데 왜 남의 종교까지 간섭하느냐?”는 등입니다. 그럴듯한 말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나누고 싶고 좋은 일이 있어도 함께 기뻐하고 싶은 게 사람의 심정입니다. 더구나 그리스도인들은 천국과 지옥을 믿습니다. 아니 사람이 죽고 나면 반드시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믿는 사람들이 바로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아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에게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입을 꾹 다물고 침묵하는 자가 참 이웃일까? 아니면 귀찮아하고 싫어하더라도 이것을 전하는 자가 참 이웃일까? 그리스도인의 전도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전도 설계의 설계를 하십시오. 크고 아름다운 건물일수록 좋은 설계가 필요합니다. ① 전도 설계는 먼저 전도대상자 작정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복음을 전해야 할 대상자를 마음속으로 결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가족으로부터 이웃, 직장 동료, 친척이나 친구 등 아직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사람들 모두가 전도의 대상자들입니다. 그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자신에게도 복이 됩니다. ② 다음으로는 그들의 이름을 적어내는 것입니다. 자신의 각오를 다지기 위한 것입니다. 동시에 성도들과 함께 동역하기 위한 것입니다. 교역자들과 구역 식구들, 남여선교회원들과 협력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 이름을 적어내는 것은 스스로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③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도하는 일입니다. 사람의 힘으로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더구나 믿음을 갖는다는 것은 엄청난 결단이 필요한 일입니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바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일입니다. ④ 최종적으로 우리들의 해야 할 일은 전하는 것입니다. 듣지도 못한 이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전하는 이가 없이는 들을 수도 없습니다(롬10:14). 전도는 아는 사람들이 모르는 사람들에게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작정하여 기록하고, 기도하며 전하는 일련의 과정이 바로 전도입니다 성령충만하여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교회는 성장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 존 번연의 생활을 회고하면, 영국에서 청교도들을 핍박하게 될 때에 오히려 복음을 전파한다고 하여. 이 존 번연을 오래 집어넣고 억을 하게 12년 동안이나 옥중에서 썩는 몸이 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존 번연은 거기서 시간을 낭비한 것은 아닙니다. 그 자리에서 은혜를 받고 우리가 이는 「 천로역정 」이라고 하는 성경 다음으로 많은 사람이 읽는다고 하는 불멸의 저서를 써서 감옥 가운데서도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서 위대한 창조적 생활을 한 것입니다. 지금 일본에 와서 선교사로 있는 사람 가운데 드 셰이저(De Shazer)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2차 대전 때에 미국에서 제일 먼저 동경에 와서 폭격한 두리틀 소장이 지휘한 그 폭격기대로 와서 싸운 한 대원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동경에서 폭격하고는 저 중경으로 가다가 중경까지 가지 못하고 남경 부근에서 부득이 낙하산으로 내려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일본 사람한데 잡혔습니다. 근 4년 동안 중국 여러 감옥, 마지막에는 일본 감옥에 와서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의 감옥 생활은 헛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 감옥에 사는 동안 성경을 읽게 되었고 성경을 읽는 가운데 온전히 회개한 사람입니다. 자기가 간증하는 대로 전에 유년 주일 학교에는 좀 다녔지만 장성해서는 전혀 교회에 나가지 아니하고 여러 가지 죄를 많이 짓던 사람입니다. 그 감옥에서 죄를 회개하고 그리고 제2차 대전이 끝나자 포로 교환에서 나와 결심한 것은 내가 본국에 돌아가서 신학을 마치고 다시 일본에 와서 일본 사람에게 그가 처음에는 폭탄을 내려 던졌지마는 이번에는 복음을 전파해서 구제를 해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대로 꼭 실행했습니다. 해방된 다음 미국에 돌아가서 공부했습니다. 그 다음에 일본의 선교사로 나왔습니다. 선교사로 나와 전도하는 동안 제일 먼저 믿은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일본 포격기대를 영도해서 진주만을 1942년에 먼저 폭격한 그 폭격기의 대장으로 있던 후지다(藤田) 대위입니다. 그 사람 역시 예수를 믿고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였습니다. 우리가 주안에 있을 때에 어떠한 환경에서든지 우리는 창조적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실 그리스도 안에 있게 될 때에는 역경이나 실패가 문제가 아니요, 질병도 문제가 아니요, 요컨대 이와 같은 자료를 가지고 어떻게 위대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가 문제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하여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가운데 우리 자신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기쁨으로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여자 나이 이쯤 되면 모두 같다 * 40대; 많이 배운 여자나 못 배운 여자나 똑 같고 * 50대: 예쁜 여자나 못 생긴 여자나 똑 같고 * 60세: 자식 잘 둔 여자나 자식 잘못 둔 여자나 똑 같고 * 70세: 남편이 있는 여자나 없는 여자나 똑 같고 * 80세; 돈이 있는 여자나 없는 여자나 똑 같다 이런 우리들에게 진정으로 마지막까지 남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성령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 복인줄로 믿습니다. 마지막대를 이기시고 승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C. 기도/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삶을 간구 1.성령님의 인도함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2.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받는 수가 늘어가게 하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