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여러 가지 초자연적인 능력을 행하신다. 병 고침은 성령의 권능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역사한다.
1) 예수님은 성령의 권능으로 사역을 하셨다.
예수님은 세례를 받고 성령이 임하시기 전에는 이렇다 할 기적들을 행하시지 않았다. 성령의 이끌려서 병 고침의 사역을 하시는 것을 보게 된다.
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되어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행10:37-38)
(요5:1-9)
예수님은 아버지가 하셨던 것을 하신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의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기이히 여기게 하시리라”(요5:19-20)
2) 베드로와 요한도 성령님께 의지하여 병 고치는 사역을 하였다.
성령의 인도하심과 능력으로 앉은뱅이를 고치셨다.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행3:6,12)
3) 바울도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하셨다.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행13:9)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행19:11)
병 고치는 능력은 실제로 존재한다. 그 능력은 “손수건이나 앞치마”의 헝겁으로 이전될 수 있다. 성령께서 그에게 지시하는 대로 바울은 능력있는 사역의 일을 행하였다.
4) 믿는 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11:24)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이런 능력 오늘날 교회 안에서 역사하도록 주셨다.
(고전12:4-10)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고전12:8-11)
영적인 은사들은 초자연적으로 역사하심으로 나타난다. 하나님께로 받은 신유의 능력도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이하여 풀려 나온다.
예수님, 베드로, 요한, 바울에게 역사한 성령의 능력의 나타남이 믿는 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으로 병 고침을 사역하도록 되어 있다.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마10:1)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행6:8)
우리는 성령의 능력의 보배를 담고 있는 질그릇이다. 기적적인 병 고침은 우리의 능력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속에 있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하여 오는 것이다.
“우리가 이 보배를 질 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후4:7)
병 고침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하여 오는 것이다. 우리는 병 고치는 사역을 하기 위해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인도되고 또 능력을 힘입어야 된다. 우리 자신으로 실패한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슥4:6)
우리는 성령님께 민감하고 또 이끌리게 되면 병 치유가 필요한 사람에게 은사를 나타내 주실 것이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 가운데 그들의 생활에서 병 치유의 기적을 체험하지 못하는 이유는 성령의 능력을 부인하기 때문이다. 성령님께서 병 고침의 역사가 일어나게 허용하기를 바란다.
병 고치는 능력은 믿음으로 항상 풀려 나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고쳐주었다”
믿는 자들의 손을 통하여 흘러나오는 성령의 능력이 병들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게 한다. 이러한 예는 수없이 많다.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 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 편에 앉히사”(엡1:19-20)
우리의 몸은 성령이 거하는 성전이다. 우리의 인간적 육신은 약함에도 불구하고 성령이 우리에게 역사 하시면 병 고침을 받게 되고 병 고치는 은사를 받아 사역하게 된다.
성령님은 오늘날에도 병든자를 고치도록 능력을 입혀 주신다. 우리는 이러한 능력을 입고
병 고치는 사역의 사명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