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2월 11일 (수)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할 때에는, 선악과 이외의 모든 것을 허락하신 사실이 한없이 고마웠습니다. 그러나 뱀의 유혹을 받아 죄악된 눈으로 선악과를 바라보았을 때에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다른 모든 것은 보이지 않고 오직 금지하신 선악과만을 원망의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비난할 만한 이유가 있습니까?

그와 같이 했던 날들을 감사와 사랑의 눈으로 돌이켜 보십시오.

당신의 보고자 하는 마음에 따라 그의 단점도, 비난의 이유도 달라질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상대방을 향해 비난의 손가락질을 할 때, 한 손가락이 그를 가리키지만 나머지 네 손가락은 당신 자신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