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2월 14일 (토)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하늘을 날고 싶어 이카로스 신화를 만들어 내었던 그리이스인들의 꿈은 다빈치의 설계와 라이트 형제를 거쳐 오늘날의 세계를 좁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호머의 시 ‘일리아드’를 읽은 소년의 당찬 포부는 트로이의 목마를 발견한 대 고고학자인 실리이만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오직 인간만이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고 그것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꿈이 없는 사람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어떠한 창조도 발전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현재의 작은 성공에만 자족하여 꿈이 없는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사업을 이루어 나갈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거민을 정복하려는 비젼을 버렸을 때, 오히려 그들에게 정복당했던 쓰라린 역사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