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2월 13일 (금)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어느 시인이 멋진 순간들을 다음과 같이 노래하고 있습니다.
햇빛과 소나기, 아름다운 꽃, 노래하는 새, 열매맺은 나무
이런 근사한 것들로 나날이 우리의 삶은 더욱 풍요해집니다.
같이 있고 싶은 사람들, 우정을 나누는 친구들, 아름다운 추억의 일들
이런 아름다운 축복으로 나날이 우리의 삶은 더욱 밝아집니다.
하늘의 수많은 별처럼, 바다의 수많은 파도처럼, 우리 주변에 넘치는 선물들,
이 모든 것들에 대해,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주변에 이런 멋진 세계를 펼쳐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그속에 파묻힌 수많은 보물들, 하나님의 선물들을 캐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입술에는 감사의 열매들이 맺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