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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곳이 동시에 병들었을 때
병이 한 곳에만 왔을 때는 간단한 처방으로 나을 수 있습니다. 2단계로 두 곳이 왔을 때도 그리 어렵지 않게 처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3단계 4단계로 병이 여러 방향으로 번지게 되면 참으로 처방이 어렵습니다. 여기에 처방하면 여기가 해가 되고 저기를 처방하면 다른 곳에 해가 되는 식이기 때문입니다. 이 정도 되면 중병이 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믿는 자는 낙심하지 말고 길이 있을 것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1. 운동 이 때 몸을 다스려 나가는 법을 아는 대로 알려 드립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모든 장기에 좋은 것만을 택해 하는 것입니다. 먼저 걷기운동을 하루에 1시간 이상씩 하는데 걷는 운동은 모든 장기에 좋습니다. 방안에서 런닝머신도 좋고 한시간씩 제자리 걷기를 하세요. 허리를 곧게 펴고 가슴을 내밀고 걸어야 합니다. 배를 쓸어주고 주무르고 흔들어줍니다. 이게 엄청 좋아요.
몸살림운동으로 척추를 비롯 뼈들을 교정하고 굳은 근육을 풀어주면 좋아집니다.
2. 음양조절 몸의 음양을 맞추어 주면 모든 장기에 좋습니다. 음양조절은 식품으로 가능하지만 너무 병이 중하므로 식품으로 불가능하고 물로 합니다. 몸이 냉하신 분들은 국과 물 없이 고체식하시고 물은 밤에만 마시도록 합니다. 언제나 식후 2시간에 마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며칠 가지 않아 몸이 따뜻해지면서 병이 호전 됩니다. 호전 방응도 있는데 아픈 곳이 더 아프다든가 그렇지만 나는 과정이니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음체질로서 중병 든 사람은 물을 적게 마셔 음을 극복하면 좋아집니다. 무수한 암 에이즈까지도 극복한 예가 있습니다.
반면 양체질이면서 온갖 병이 온 사람은 동원샘물이나 삼다수 등 좋은 생수를 늘 마십니다. 간식 없이 식후 1시간 후부터 조금씩 자주 마시게 되면 몸의 열이 식어 적당한 체질이 됩니다. 신장이 약해 물을 마시면 붓는 사람은 식사 시 쥐눈이콩을 충분히 먹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쥐눈이콩을 먹는데 날 것일때는 조금만 드셔도 효과가 있습니다. 고혈압 간장 신장 위장 다 좋아질 것입니다. 자기 체질에 맞는 것을 먹어야 합니다.
3. 숯가루 그리고 어디에도 좋은 것으로는 숯가루와 양파입니다. 숯가루는 정화하는 힘이 강하고 어느 장기에도 해를 주지 않는 만능 식품입니다. 참나무숯 말고 붉은 재래 소나무를 태운 가루를 밥수저로 1수저 혹은 더 적게 물에 타서 공복에만 마십니다. 숯은 흡착력이 강해 음식과 같이 들어서는 안 되며 변비가 오면 중단합니다. 병이 심하면 하루 3-4회 공복 시 그렇지 않으면 취침 시나 낮에 한 번 더 소량 드시면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얼마나 개운한지 모릅니다. 양파즙도 어느 장기에나 좋으니 드시기 바랍니다.
4. 상화식품 또 어디에도 좋은 상화에 속한 식품을 드셔야 합니다. 상화는 어디든 좋다는 것인데 즉 심포삼초에 좋은 것을 드시면 됩니다. 대표적 식품으로는 녹두 옥수수 조입니다. 저는 녹두만이라도 70도에서 설익힌 생분말로 식중에 한 수저씩 먹어요. 만드는 법은 3가지나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씻어 1시간 불린 후 보온밥통에 2-3시간 쯤 설 익힌후 말린후 분말합니다.
위의 상화식품에다 병과 직접 관계되는 식품을 더하여 먹기도 합니다.
즉 기장(비위) 팥(간담) 서목태(신방광), 수수(심소장), 현미(폐대장) 중에서 골라 추가합니다.
상화식품이 50%가 되게 하며 최초 원인이 된 장기를 우선적으로 치료하도록 합니다.
5. 부르짖는 기도 시편을 보면 부르짖고 기도할 때 모든 원수와 상황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상체를 반드시 세우고 머리 들고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두 손을 들고 소리내어 기도하세요. 그러면 목에서 가래도 나오고 배출 되면서 가슴이 시원해지며 목소리도 낭낭해지고 은혜가 넘칩니다. 그런데 반드시 목의 소리가 아닌 음악가들처럼 배에서 소리가 나오는 복식이어야 합니다. 육신의 배 같지만 영혼과 합해져 있기에 배로 소리내야 배에서 생수의 강이 나옵니다. 목은 간과 연결에 되어 있어서 부르짖고 기도하면 간을 자극하여 가래 기침 눈물 등 노폐물이 빠져나와 정화되는 것입니다. 영혼과 육체가 강건해집니다. 인체는 하나님 잘 섬기면 건강하게 만들어졌습니다. 부르짖는 기도로 일관하면 안 되고 깊어지면 묵상하다를 반복해야 합니다.
6. 치유복음 그리고 병을 예수 이름으로 물리치세요. 예수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나음을 얻었다고 선언하세요. 공포와 불안을 몰아내고 늘 감사하면서 평안함을 가지세요. 진실로 회개하며 눈물 흘려 보세요. 눈물이 나오지 않으면 가슴을 치면서 눈물 달라고 하세요. 그러면 육신의 심장이 열리고 마음도 열려 간절한 기도가 됩니다. 의사는 고개를 저어도 믿는 자에게 불가능이 없습니다. 꼭 예수 이름으로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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