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 통변은사를 위한 조언

 방언 통변은사를 위한 조언  

방언 통변은사를 위한 조언      

 
1) 방언을 말하는 일이 적절히 행하여질 경우, 지도자는 통역을 위한 시안을 반드시 마련하여야 한다.
2) 각각의 방언에 대하여 오직 한 사람만이 통역을 하도록 한다(고전14:27).
3) 통역을 하는 사람들이 경쟁을 해서는 안된다.
4) 방언 통역이 자기가 받은 것보다 적절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잠잠히 있는 것이 좋다.
5) 통역이 끝이 났는데 같은 맥락에서 추가적인 계시를 받는 경우 2차적인 통역은 보충할 수 있으나 1차적인 통역과 상충되어서는 안 된다.
6) 어떤 통역과 상충되는 내용을 전하라는 진정한 명령이 있을 경우  이때 그것을 통역의 형태로 행하여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은사의 가치를 격하시킴과 동시에 혼란을 초래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7) 어떤 방언이 그릇된 것이거나 공개적인 자리에 은혜되지 않을 경우 그것을 통역한다면 단지 혼란을 더할 뿐이라고 판단될 경우, 지도자는 말하는 것을 중지시켜야 한다.
8) 그와 비슷한 경우로서, 통역이 그릇된 것이어서 영 분별의 은사를 사용할 때도 있다. 통역이 분위기와 사람들의 마음을 냉담하게 만들거나 불안하게 하면 다시 회복시켜야 한다.
9) 대 집회에서는 외부로부터 온 사람들보다는 지도자가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 통역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좋다.
10) 을 충만히 받았다고 해도 결코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날 수는 없다. 또한 어떤 집회에서도 세 사람 이하의 사람에게만 및 통역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성경적이다(고전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