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2월 16일 (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사람의 능력으로 모든 이를 기쁘게 하고 만족시키기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때문에 ‘누구를 기쁘게 할 것인가’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위대한 정치가는 국민을 기쁘게 합니다.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 링컨 대통령의 슬로건이 그토록 열렬한 환영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부모를 기쁘게 하는 사람을 효자라고 합니다.

스승을 기쁘게 하는 이는 참된 제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기뻐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바른 그리스도 인임에 분명합니다.

성경은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히 11:6)라고 말합니다.

그 분을 구세주로, 주인으로, 사랑스런 아버지로, 그리고 좋으신 하나님으로 믿고 섬기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에 대한 평가의 기준은 바로 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