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푹복의 비결

제 목 : 승리와 축복의 비결

본 문 : 신28:1-14

 

운전을 할 때에 목적지를 잘 찾아 가려면 표지판을 잘 보고 가야 합니다.

표지판을 잘 보지 않고 가게 되면.... 길을 잘 찾지 못합니다. 길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천국이라는 목적지를 잘 찾아 가려면 말씀을 잘 따라 가야합니다.

-말씀은 운전자에게 이정표와 같습니다.

-말씀은 비행기 조종사의 항해 표지판과 같습니다.

-말씀은 배를 운전하는 선장에게 항해지도와 같습니다.

-말씀은 길을 찾아가는 사람에게 나침판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2009년도에는...

천국을 행해 나아가는 우리로서는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성경말씀을 읽고, 성경말씀을 전하는 설교를 듣고,

성경말씀을 배우고, 성경말씀을 실천하며 살려고 애를 쓰시기 바랍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 라는 생각으로 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할까요?

1)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세상 사람이라면... 세상 사람처럼 세상방식으로 살면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우리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과거 아브라함은 자신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기 전에는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난후에는

자신이 하나님의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 애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느나라 사람입니까?

세상나라 사람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나라 사람입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들이 사는 것을 보면 다 각각입니다.

사는 모습이 다 다릅니다.

사는 모습을 보면 어느나라 사람인지 구분이 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공산주의자처럼 삽니다.(탈북자들-공산주의가 몸에 배어서 힘들어 합니다.)

불교인은 불교인답게 삽니다.

이슬람 사람들은 이슬람식으로 삽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이 어디에 속한 사람인지 구분됩니다.

마찬가지로 그 사람이 어디에 속한 사람인지 보면 구분이 됩니다.

땅의 사람인지 하늘에 속한 사람인지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어떤 사람들은 사는 모습이 참 멋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사는 모습이 아름답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사는 모습이 참으로 악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어떤 사람들은 사는 모습이 참 멋이 있습니다.

하늘에 속한 사람들은... 사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하늘에 속한 사람을 타의 귀감이 되며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차인표/신애라씨의 간증입니다.

차인표씨는 컴패션 홍보대사인 아내 신애라씨를 대신해

2년 전 인도 비전트립을 갔다온 뒤부터 컴패션 사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는 \"당시 왜 인도를 가야 하는지 이유를 알지 못했지만

그곳에서 한 어린 영혼을 만나면서 진정으로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깨닫게 됐다\"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은 나에게 \'그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았니?

이제 내가 너의 파트너가 되어줄게\'라며 나를 격려해주셨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컴패션 밴드라는 찬양팀을 조직해 컴패션 사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구촌 아이의 손을 잡고 결연을 시작함으로써 제 삶은 더 행복해졌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그는 즐겁고 보람 있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2)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 두 번째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우리의 창조주이십니다.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가 살아가야할 법을 만드셨습니다.

그 안에는 우리가 왜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지에 관한 하나님의 뜻이 다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영광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때에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고전10:31절에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사43:21절에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심지어 소경된자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사람이 소경이 된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니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그러기에 주인이신 하나님의 말씀 뜻을 따라 사는 것이 우리의 의무입니다.

우리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우리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야곱은... 자신이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얍복강 나루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난후에는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야곱은 변화되었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 애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느나라 사람입니까?

세상나라 사람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나라 사람입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들이 사는 것을 보면 다 각각입니다.

사는 모습이 다 다릅니다.

사는 모습을 보면 어느나라 사람인지 구분이 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공산주의자처럼 삽니다.(탈북자들-공산주의가 몸에 배어서 힘들어 합니다.)

불교인은 불교인답게 삽니다.

이슬람 사람들은 이슬람식으로 삽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이 어디에 속한 사람인지 구분됩니다.

 

마찬가지로 그 사람이 어디에 속한 사람인지 보면 구분이 됩니다.

땅의 사람인지 하늘에 속한 사람인지 말입니다.

하늘에 속한 사람을 사시기 바랍니다.

 

3)승리와 축복이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성경이 무엇을 약속합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승리와 축복이 보장된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러므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사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잘 따라 가면 성공이 보장됩니다.

-말씀을 잘 따라 가면 승리도 보장됩니다.

-말씀을 잘 따라 가면 행복도 보장됩니다.

-말씀을 잘 따라 가면 천국이라는 목적지까지 무사히, 안전하게 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비전(vision)’을 가지고 살기를 바랍니다.

말씀 없는 비전은 미래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말씀 안에서 갖는 비전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그 비전으 fthdb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비전(vision)’이란 말은 라틴어 ‘비지오(visio)’에서 온 말입니다.

(비지오 = “내다 보다”는 단어에서 왔습니다.)

 

‘비전(vision)’은 문자 그대로 “무엇을 본다”는 말입니다.

비전은 눈앞에 있는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눈앞에는 없지만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꿈꾸며 …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것을 믿고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야망(ambition)과 비전(vision)은 다릅니다.

야망이 “자신의 만족을 위한 것”이라면

비전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꿈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이 땅의 예수 믿는 사람들 모두는... 비전의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믿는 사람들은

-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이며,

- 지금 확인되지 않은 천국에 간다는 사람이고,

- 아무도 증명해 내지 못한 영생을 산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면에서 예수 믿는 사람들 모두는 비전을 소유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모두 품은 비전을 잘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비전을 주셨습니다.

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3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4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네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5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6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7 네 대적들이 일어나 너를 치려하면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니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8 여호와께서 명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9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10 너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세계 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11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육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으로 많게 하시며

12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13 여호와께서 너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14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09년 한해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품고 힘차게 믿음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창12:1~3절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새 땅을 얻을 것이며 큰 민족을 이룰 것이라는 말씀을가슴에 품었습니다. 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도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중에, 듣는 중에, 배우는 중에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발견해야 합니다.

 

설교 시간에 가만히 앉아서 ‘몇 분에 끝날 것인가’만 생각하지 말고 …

‘오늘 주시는 말씀을 내가 어떻게 품어야 될까,

내가 품을 말씀이 무엇일까, 내가 실천할 말씀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며 들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가슴에 품고 비전 삼아, 그 말씀을 가지고 평생 살았던 것처럼 …

오늘 여러분도 말씀을 붙잡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75세 된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고향을 떠났을 때, 조카 롯도 함께 떠났습니다.(창12: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창12:4)

 

여러분, 살던 곳에서 이사하는 일이 쉽습니까?

갈 곳을 알아야 합니다. 집 얻어야지, 직장, 학교 옮겨야지 한번 옮기려면 몇 달이 걸립니다.

아브라함은 지금 이사를 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민을 떠나는 것입니다.

자기 살던 고향, 나라를 떠나는 것입니다.

 

롯과 아브라함이 처음에는 같이 움직였지만

양과 소가 많아져서/재산이 많아져서/부자가 되어서 더 이상 같이 있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창 13:6)

 

그래서 둘은 서로 갈라서기로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조카 롯에게 갈 곳을 먼저 정하라고 했습니다.(창 13:9)

롯은 자신이 갈 곳을 정합니다.

창세기 13장 10절에,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롯은 자신의 앞길을 정할 때... 조건이 좋고 풍요가 보이는 곳,

누가 가더라도 살기 편하고, 성공할 수 있어 보이는 곳을 정하고 그 곳으로 갔습니다.

물도 많고 환경이 좋은 곳을 택하여 갔습니다.

 

그러나 훗날 롯은 자신이 선택한 소돔과 고모라 땅에서

아무 것도 가지지 못한 채 … 멸망하는 소돔과 고모라를 등지고

목숨만 건지기 위해 뛰어야 했습니다. (창 19:12~22)

 

비전은 세상의 기준으로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비전은 하나님의 말씀에서/하나님의 뜻에서/하나님의 원하심에서 시작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욕심에 의한 꿈을 비전이라고 착각합니다.

‘비전’과 ‘야망’은 다릅니다.

비전의 시작은 하나님의 원하심/뜻/하나님의 말씀인 것에 반해/야망은 그 시작이 자신의 욕심입니다.

 

그러므로 야망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야고보서에,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1:15) 고 했습니다.

 

야망을 가진 사람은 아무리 원대한 목표를 가졌다고 해도 …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해도 …

결국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에게도 해를 끼치게 됩니다.

왜냐하면 욕심의 끝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바램’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하나님 마음에 드는‘비전’입니까?

아니면 여러분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야망’입니까?

 

사업이 잘 되어 돈을 벌고 싶습니까?

왜요? 벌어서 무엇을 하시렵니까?

좀 더 큰 집, 좀 더 큰 집 … 왕궁 같은 곳에서 살고 싶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하겠다는 것입니까?

왕궁 같은 곳에서 살면 행복할 것 같습니까?

 

우리가 회복해야 할 비전은 나의 꿈, 나의 욕심이 아니라

“나를 통해 이루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발견해야 할 것은... 나를 통해 이루시기 원하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비전’을 깨닫기 위해 하나님의 음성 들으려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하고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자신을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다”(창 12:2)

“이름을 창대하게 하겠다” (창 12:2)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게 하겠다” (창 12:3) 고 약속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오직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길을 떠났습니다.

히브리서 11장 8절에,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 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오직 믿음으로 순종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믿음으로 인생을 맡기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순종한 것입니다.

그러자 그의 삶에 하나님의 놀라운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09년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하나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여 살므로 들어가도 나가도 복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끝으로 승리와 축복의 사람이 되려면

- 선한 싸움을 끝까지 싸우고 끝까지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딤후 4:7)

-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보여 주신 푯대를 향해 끝까지 달려가야 합니다.(빌 3:14)

그리고 달려가는 일 때문에 힘들고 어렵고,

실패, 시련, 풍랑을 만나도, 폭풍을 만나도 견고하며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를 흔드는 일들이 삶속에 끊임없이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품고, 하나님의 말씀 따라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실현된 것을 기대하며...

오직 믿음,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