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2월 17일(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흔히들 어린 아이들의 마음은 하양 도화지와 같다고 말을 합니다.

이는 그 위에 무엇을 그리든지 그 어느 때보다 선명하게 인상지워지기 때문입니다.

하얀 도화지와 같은 아이들의 마음에 우리는 무엇을 남겨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아이가 무심코 흘리는 거짓 섞인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다소 거짓이 섞인다 한들 무슨 상관이겠는가? 이는 어리석은 방임입니다.

진실에 대한 부주위에 경각심을 주십시오.
또한 가정에서 매일 일어나는 다툼과 비난, 무례한 태도, 이런 것들이 그리스도인 가정의 모습이라고 오해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결코 남에게 보일 수 없는 것들은 더더욱 당신의 아이에게는 보여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매일 드리는 예배를 통해 경건한 예배의 모습을 보여 주십시오.
주일에는 더욱 부지런하며 올바른 일, 아름다운 것, 고상한 것, 그리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누리게 하십시오.
정직과 사랑과 겸손, 그리고 경건한 삶의 모습이 당신이 남겨 줄 가장 귀한 유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