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다해 일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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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해 일하자 2008. 9. 7(주일오전) 느 4:1-23 느혜미야와 이스라엘은 무너진 성전과 성벽을 쌓는 일에 온힘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적들의 끊임없는 공격이 있었습니다. 산발랏과 사마리아 군대들은...느혜미야와 공동체를 쉬임 없이 공격 해왔습니다. 그러나 느혜미야와 이스라엘 공동체는 그러한 적들의 끊임없는 공격속에서도 예루살렘 성과 성전을 완벽하게 재건하였습니다. 그러면 이들은 어떻게 이러한 큰 승리를 이룰 수 있었을까요? 오늘 말씀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말씀을 보면서 찾아봅시다. 1. 기도하며 일했기 때문입니다. 4절에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이다 원하건대 그들이 욕하는 것을 자기들의 머리에 돌리사 노략거리가 되어 이방에 사로잡히게 하시고’라고 합니다. 느헤미야의 승리의 비결은... 기도의 힘이었습니다. 이들은 내우외환의 문제를... 기도로 극복했습니다... 기도의 힘입니다. 어떠한 문제가 있을지라도 우리가 기도하며 나아간다면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절대로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반드시 주의 백성들의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향해 기도하며 일한다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도우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겟세마네동산에서 기도 할 때 고민하여 죽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그 고민을 기도로 하나님께 아뢰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고민을 하나님 아버지께 아뢰었습니다. 그때 그 문제는 예수님의 문제가 아니라 아버지의 문제가 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살면서 힘이 들 때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로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를 받으시고 우리의 고민거리를 해결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자신들의 문제를 들고 부모님에게 와서 다 내려놓듯이 우리도 우리의 문제를 들고 하나님께 나와 내려놓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의 느혜미야와 일행들은 자신의 문제를 하나님께 기도로 내려 놓았습니다. 산발랏과 사마리아 군대들이 조직적으로 반격하고 공격할때에 육신으로 대항하지 않고 기도로 대처하여 승리했습니다. 어느날 예수님께서 귀신들린 아이를 고쳐주시면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막9:29)
오늘 9절 말씀에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저와 여러분도 문제를 만났을 때 당황하지 말고 기도로 대차하며 나갑시다. 그러면 반드시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2)마음을 다해 일해야 합니다. 어떤 일을 하던지 대충대충하지 말고 마음을 다해 해야 합니다. 혼신을 다해 일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해 일해야 합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하였습니다. 죽도록 충성하는 마음...혼신을 다하는 마음자세로 일하면 만드시 면류관을 받게됩니다. 오늘 본문 느4:6절에 “이에 우리가 성을 건축하여 전부가 연락되고 고가 절반에 미쳤으니 이는 백성이 마음 들여 역사하였음이니라” 느혜미야와 백성들은 마음을 다해 일했습니다. 그래서 승리할 수가 있었습니다. 일본사람들이나, 미국사람들에게서 본받을 점이 있는데... 이 나라 사람들은... 서로 정쟁으로 심각하게 싸우다가도 나라의 위기가 오면 정쟁을 멈추고 서로 한편이 되어 국익을 먼저 생각하며 입을 맞추고 행동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가끔 보면 국익은 없고 서로 정쟁으로 싸웁니다. 나라가 어찌되라는 말입니까? 어디 그 뿐입니까?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위기가 올 때는 가정의 모든 식구가 마음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야 합니다. 기업이나, 공동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위기가 올 때는 기업이나, 공동체의 모든 구성원들이 마음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야 합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위기가 올 때는 교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마음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야 합니다.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행동하면 반드시 위기를 극복할 수가 있습니다. 어떤 교회는 위기가 왔을 때에 마음을 합치므로 위기를 극복하고 부흥하고 어떤 교회는 위기가 왔을 때에 마음을 합치지 못하고 분열되므로 교회가 문을 닫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행동하면... 반드시 위기를 극복할 수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인구도 작고, 땅도 작지만 주위의 중동국가와의 싸움에서 견뎌내는 것은 온 국민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서 힘을 합치기 때문입니다. 6.25전쟁 전에 우리나라가 여야의 극한 대립으로 심각한 지경이었습니다. 그때에 이승만대통령의 유명한 말이 있었습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그때 벼랑 끝에서 우리는 뭉쳤습니다. 그래서 나라를 위기에서 건졌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정의 위기가 왔습니까? 위기가 왔을 때는 가족이 뭉쳐야 합니다. 그래야 위기를 극복할 수가 있습니다. 요즘 많은 가정들이 해체의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한 가정이 있습니다. 이 가정은 부모님과 7남 3녀의 12명이 사는 대 가족입니다.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를 하고, 큰형이 사업으로 부도를 내고... 온 가족이 빚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제일먼저 부인이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자녀들이 가출을 하였습니다. 아버지는 허구한 날 술만 마셨습니다. 순식간에 가정이 붕괴되었습니다. 가족의 마음이 흐트러지니 그만 가정이 무너지고 만것입니다. 제가 아는 어느 가정이 있었습니다. 이 가정은 부모님과 4남 5녀의 11명이 사는 대 가족입니다.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를 하고 엄청난 빚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다니던 자녀들이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가족회의를 했습니다.
그때에 온가족이 다함께 힘을 합치기를 하고 대학생자녀들은 학교를 그만두고, 고등학교 다닌 학생들은 휴학을 하고 힘을 합해서 돈을 벌었습니다. 한 몇 년 동안 그렇게 가족이 힘을 합쳤더니 순식간에 빛을 다 갚아 버리고 집도 장만했습니다. 그리고 자녀들은 다시 학교에 들어가고, 아버지도 다시 사업을 시작하여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온가족이 힘을 합해 위기를 극복한 것입니다. 3.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14절 말씀에 ‘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고 합니다. 느혜미야는 말하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고 합니다. 1)너희는 그들을 두려워말라 하였습니다. 2)크시고 두려운 주를 기억하라 하였습니다, 3)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세상 사람들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진정 두려워해야 할 분은 전능하신 하나님뿐입니다. 그리고 그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분의 선하심을 믿고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나의 가족들을 위하여 싸워야 합니다. -가족이 어려움을 당할 때에 무책임하게 있는 것은 잘못 된 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동포들을 위하여 싸워야 합니다. -기족이 어려움을 당할 때에 무책임하게 있는 것은 잘못 된 것입니다. 우리는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이 일이 옳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일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 모세와 함께 한 것같이 너와 함께 하시겠다고 말하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말씀을 하셨고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그 말씀을 받아... 넘치는 요단강을 마른땅처럼 건넜습니다. 우리 앞에 수많은 문제가 있을지라도... 믿음의 담대함으로 강하게 나가는 사람은... 바다를 육지처럼 건너게 될 줄 믿습니다. 4. 영적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17절에 ‘성을 건축하는 자와 짐을 나르는 자는 다 각각 한 손으로 일을 하며 한 손에는 병기를 잡았는데’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지금도 일하면서 총을 가지고 일합니다. 언제든지 적이 쳐들어오면 싸우려고 준비하고 있는것입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 준비하고 일합니다.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지금 영적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마귀란 놈은 항상 저와 여러분들을 넘어뜨리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우리를 넘어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항상 마귀가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우리 옆에서 진치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3절 말씀에 ‘나나 내 형제들이나 종자들이나 나를 따라 파수하는 사람들이나 우리가 다 우리의 옷을 벗지 아니하였으며 물을 길으러 갈 때에도 각각 병기를 잡았느니라’는 하였습니다. 이는 영적으로 이스라엘이 무장하였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영적으로 무장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인은 무엇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엡 6:10~17절에 보면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즉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하라,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로 무장하라, 복음으로 무장하라 믿음으로 무장하라 구원의 확신으로 무장하라 성령으로 무장하라... 입니다. 이것으로 무장하면 마귀의 어떤 공격도 이겨낼 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을 이기는 힘은... 돈이나, 명예나, 권력이나, 지식이 아닙니다. 그것은 진리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의입니다.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복음입니다. 믿음입니다. 구원의 확신입니다. 성령의 능력입니다. 이러한 것이 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분을 믿는다는 것은... 이것을 의미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일평생 그분을 굳게 믿고 따르며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을 굳게 믿고 따르는 신앙으로 승리의 삶을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