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샬롬 사람과 샬롬

■ 하나님과 샬롬, 사람과 샬롬 [십자가샬롬] 2008. 6. 8/주일설교

성경: 창 1:28 / 9:1

제목: 하나님과 샬롬, 사람과 샬롬 [십자가샬롬] 2

 

 

창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 9:1)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1. 하나님과 샬롬하십시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이땅을 맡긴 것은 살림을 잘하라는 것입니다.

남녀가 만나 부부가 되면 살림을 차립니다.

아이를 낳고 사랑하며 성장합니다.

이것은 생명을 살리라는 것입니다.

교회는 영혼의 살림자리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살림을 차린것입니다.

교회의 머리가 되신 그리스도 예수께서 신랑되시고 남편되셔서 살림을 차린 것입니다.

교회는 생명이 탄생되야 합니다. 성장과 부흥이 이었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의 두 수레바퀴가 있습니다.

그것은 가정과 교회입니다.

 

지금 세상은 자연재앙으로 곳곳에 생명의 죽음과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순리와 명령을 어기는 인간의 죄악으로 인한 인재입니다.

자본주의와 인간의 시장경제는 이윤추구입니다.

인간의 탐욕과 시장의 논리로 질서와 순리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세계 각나라의 대도시들,,, 뉴욕, 영국, 동경, 북경, 파리,, 서울의 사람들이

먹어야 할 고기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고기들이 빨리 육성되야 합니다.

동물성 사료를 먹여야 하고 항생제를 먹여야 합니다.

 

이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자본주의와 시장경제가 낳은 산물입니다.

앞으로 무서운 인류종말의 원인은 인간의 탐욕과 죄악에 있는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우리의 선조들은 인간이 모여사는 마을의 터를 잡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자연과학과,,,풍수지리를 연구하여 최소한의 자연을 거스리지 않고

재앙을 피하는 지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 도시는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의 이윤과 탐욕은 도시구조의 설계를 자연친화적인 생명존중에 있지 않고

기업의 이윤과 시장논리로 무분별한 개발과 건축으로 도시가 형성됩니다.

이것은 인간이 자초하는 무지의 결과로 지금 세계 각도처에서

발생하는 무서운 재앙들이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약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인류의 문제는 에덴을 상실하는 죄악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에덴에서 인간이 쫒겨나는 그날부터 하나님은 에덴동산의 문앞에서

인간이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인간의 모든 생명의 문제는 하나님과 샬롬 하는것에 해답이 있습니다.

톱니바퀴가 어긋나 고장난 인류와 이 땅과 자연은 ,,, 하나님과의 관계개선으로

톱니바퀴는 제자리를 찾게 될 것입니다.

 

이샬롬의 주선자가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을 베푸셔서 손을 내미신 것입니다.

당신의 아들을 이세상에 보내주셔서 샬롬의 초청을 하신 것입니다.

이 약속의 은혜안에 들어오지 못하면 인간에게는 소망이 없습니다.

살아도 살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스스로 구원할수 없습니다.

늪에 빠진자는 스스로 헤어나올수 없습니다.

인간의 유토피아는 탐욕에 눈이 어두운 망상의 그림자일 뿐입니다.

아마도 인간의 지혜와 과학이 100층이 넘는 고층빌딩의 자존심으로 솟아오르고 있지만

하나님은 그런 인간에게 자연의 재앙앞에 처참히 깨지는 것을 통해 깨달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것은 단지 인류전체에게만 경고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자신 한사람의 삶에도 마찮가지입니다.

 

가장 현명한자는 하나님앞에 겸손히 낮아지는 것입니다.

생명의 주님앞에 기꺼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발앞에 무릎꿇어 ,, 탕자와 같은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눅 15:21) 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예화] 두사람이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한사람은 목사요,,, 한사람은 이발사였습니다.

이발사가 하는말 ,,,목사님,,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세상이 이렇게 악하고 가난한사람이 많이 있을수 없습니다...

라며 기독교의 모순을 말하는 것이 었다.

그말을 듣고 길을 걸어가는데,,,

마침 길가에 머리가 덥수룩하고 수염이 지저분한 한 남자가 걸어오는것이었다,,,

“이보게 이발사 양반 세상에 당신과 같이 이발사가 많은데,,

왜 저사람은 저렇게 지저분하오“ ,,,

이발사 왈 : “ 아 저사람은 내게로 오지 않기 때문이지요”,,,

목사님왈 : 마찮가지요,, 세상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오지 않기 때문이라오,,,“

 

이세상이 가장 시급한 문제는 자연의 재앙을 어떻게 대비하느냐?에 있지 않습니다.

인간의 문명과 과학의 발달이 인간을 편리하고 풍요롭게는 하지만

그만큼 죽음의 위험도 확장된 것입니다.

컴퓨터의 발전은 모든 시대의 흐름을 디지털로 바꿔 났습니다.

컴퓨터의 이로움은 엄청나지만 그해악은 말로 다할수 없습니다.

인간에게 구원의 능력이 없음을 누구보다 스스로 잘아는것입니다.

착각의 늪... 망상의 늪,,,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지난 주간에 도박의 피해를 방영하는 프로를 보았습니다.

인터넷 한게임도박장이었습니다. 한주부가 일주일째 피씨방에서 도박에 빠져

자녀가 학교에 가는지 남편이 뭐라고 하던지 ,,, 컴퓨터 게임도박에 빠져있습니다.

인간은 늪에 빠지면 스스로 빠져 나올수 없습니다.

이런사람이 대한민국에 수십만명 이라고 합니다.

설령,,, 도박뿐이 아닙니다...

일중독에 빠진자도 있습니다.

돈이 있을만큼 있는자들이 일중독에 빠진자...

술중독에 빠진자,,, 음란에 빠진자... 중독은 무섭습니다.

자아에 빠진자,,, 자신의 개똥철학을 들어줘야 한다는것입니다.. 고집불통의 사람,

 

죄악으로 망가질 대로 망가진 인류의 상처난 마음은

우리영혼의 주인되시고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샬롬하는데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늘 이설교를 듣는 이시간이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입니다.

하나님과 평화하십시오,,,, 하나님께 줄 서십시오,,,,하나님의 손을 잡으세요,,,

 

 

2. 사람과 샬롬하십시오,,,

 

창 2: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인류최초의 중매자는 하나님이시고,,, 결혼주례자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서로 어울리며,, 화목하게 사는 것을 기뻐하셨습니다.

(시 133:1)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여러분 사람이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도움을 사람으로 하시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이 뚝하고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감동을 주어 사람을 통해 역사하는 것입니다.

예화] 일본에 한 크리스챤 독지가가 한국기독교방송을 통해 어떤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너무도 감동되어,, 수십억의 돈을 헌금하여,,,그목사님께서 원하시는대로 사용하길 바라며

헌금하셨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가 무엇입니까?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1] 인간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그렇게 악한자도,,, 선한마음이 있고,,,

그렇게 착한자도 악한 마음이 있습니다. 도토리 키재기입니다.

내가 저사람에게 도움이 될까? 생각하면,,, 저사람도 언제인가 내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받느것보다 행복하나니,,,

나는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노라 고백하는 이아침 되십시오,,,

 

[2] 그럴수가! 그럴수도,,,

다 이해 하십시오,, 인간의 영역은 이해와 용서입니다. 심판과 판단은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오늘 집에 가시면 그동안 연락 안하고 살았던 사람과 화해하십시오,,,

내가 침뱉은 우물에 다시와서 물마실 때가 있을수 있습니다.

내자녀가 그사람의 도움을 받으수도 살다보면 있을수 있습니다.

 

이방인에게 팔아넘긴 동생 요셉의 도움으로 형들이 흉년에 요셉의 도움으로

생명을 건진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손에 장을 지진다는 말은 하지 마십시오,,,

 

 

결론////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 하나님과 샬롬하십시다.

모든 문제의 해결은 하나님과 화평을 맺는데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흘리셔서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형제와 샬롬하는 것입니다.

 

그래야지만이 온전한 십자가의 샬롬이 이루워지는 것입니다.

마 6: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마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